00:00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난타전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석유시설 공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00:08반면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가 극초음속 미사일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며 푸틴의 광기는 끝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00:17권중기 기자입니다.
00:21우크라이나 자폭 드론이 러시아 군함을 향해 날아갑니다.
00:25고속함에서 방공미사일이 발사되지만 드론은 목표물 타격에 성공합니다.
00:32러시아 흑해함대가 위치한 노보로시스크 공습 영상을 우크라이나가 공개했습니다.
00:39젤렌스키 대통령은 노보로시스크 타격은 러시아의 석유 수출을 막기 위한 공격이었다고 밝혔습니다.
00:57러시아는 최근 공습 피해를 입은 루안스크 대학 기숙사에 외신 기자들을 불렀습니다.
01:04숨진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의 민간인 공격을 규탄했습니다.
01:21하지만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드론 부대를 노렸다며 민간인 공격 주장을 부인했습니다.
01:29이런 가운데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가 극초음속 미사일인 오레시니크 발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1:37요격이 불가능한 극초음속 미사일 공격으로 대량 살상을 계획하고 있다며 푸틴의 광기는 끝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01:48YTN 권중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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