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CJ그룹 여성 임직원 300여 명의 개인정보가 텔레그램을 통해 유출된 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앞서 CJ 그룹은 한 텔레그램 채널에서 소속 여성 직원 330여 명의 전화번호와 사진, 이름, 직급을 포함한 개인정보가 게시됐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해당 채널은 지난 2023년 개설돼 한때 2천8백여 명이 참여했고, 채널 소유권은 가상화폐를 통해 거래되기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정보 유출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해당 채널 운영자와 거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523221319851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CJ그룹 여성 임직원 300여 명의 개인정보가 텔레그램을 통해 유출된 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00:09앞서 CJ그룹은 한 텔레그램 채널에서 소속 여성 직원 330여 명의 전화번호와 사진, 이름과 직급을 포함한 개인정보가 게시됐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00:21해당 채널은 지난 2023년 개설돼 한때 2,800여 명이 참여했고 채널 소유권은 가상화폐를 통해 거래되기까지 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