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CJ그룹 여성 임직원 300여 명의 개인정보가 텔레그램을 통해 유출된 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00:09앞서 CJ그룹은 한 텔레그램 채널에서 소속 여성 직원 330여 명의 전화번호와 사진, 이름과 직급을 포함한 개인정보가 게시됐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00:21해당 채널은 지난 2023년 개설돼 한때 2,800여 명이 참여했고 채널 소유권은 가상화폐를 통해 거래되기까지 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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