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스타벅스 탱크대 이벤트가 5.1800과 유족을 모욕했다며 시민단체 등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등을 고발한 가운데 경찰 수사에도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00:11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어제까지 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고발장 내용과 진술 내용을 토대로 정 회장 등의 범죄 혐의점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는 걸로
00:21알려졌습니다.
00:22정 회장 등이 탱크대 이벤트를 사전에 알았는지 5.18 희생자나 유족을 모욕하려는 의도가 있었는지가 수사 쟁점이 될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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