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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열리는 청계천 패션쇼에 다양한 세대의 시민모델들이 무대를 장식합니다.

서울시설공단은 27일 저녁 7시에 청계천 오간수교 아래 수상무대에서 '청계 라이브 패션쇼'가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패션쇼는 '스프링 스윙'을 주제로 10대부터 80대까지 시민 모델 100여 명이 무대에 오릅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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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는 27일 열리는 청계천 패션쇼에 다양한 세대의 시민 모델이 무대를 장식합니다.
00:07이번 패션쇼는 스프링 스윙을 주제로 10대부터 80대까지 시민 모델 100여 명이 무대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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