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르면 내주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미국 시사주간 타임이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서 보도했습니다.
00:09이 소식통은 중국과 북한이 일본의 새로운 궁극주의에 맞서 더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며 시 주석의 국빈 방문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0:19타임은 시 주석의 이런 행보는 일본이 오랜 기간 고수해온 평화주의적 입장에서 벗어나 보다 적극적인 지정학적 태도를 취하고 있는 데 대한
00:29대응으로 해석되고 있다고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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