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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르면 내주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미국 시사 주간 타임이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중국과 북한이 일본의 새로운 군국주의에 맞서 더욱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며 시 주석의 국빈 방문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타임은 시 주석의 이런 행보는 일본이 오랜 기간 고수해온 평화주의적 입장에서 벗어나 보다 적극적인 지정학적 태도를 취하고 있는 데 대한 대응으로 해석된다고 짚었습니다.

일본은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취임 이후 60년 만에 살상 무기 수출규제를 풀고 헌법에 자위대를 명시하는 개헌을 추진하는 등 안보 정책 기조를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시 주석은 지난 2019년 6월 주석으로는 처음으로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했으며, 이번 시 주석의 방북 소식은 아직 공식적으로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화면제공 : 타임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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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르면 내주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미국 시사주간 타임이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서 보도했습니다.
00:09이 소식통은 중국과 북한이 일본의 새로운 궁극주의에 맞서 더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며 시 주석의 국빈 방문 계획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0:19타임은 시 주석의 이런 행보는 일본이 오랜 기간 고수해온 평화주의적 입장에서 벗어나 보다 적극적인 지정학적 태도를 취하고 있는 데 대한
00:29대응으로 해석되고 있다고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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