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치 우리가 조정안을 했는데 노동조합은 수락을 했고
00:06사용자는 유보라고 하면서 사인을 구부했습니다.
00:13결과적으로 조정은 성립되지 않아서 조정 종료를 했습니다.
00:18다만 저희들이 언젠가는 타결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00:22노사가 생각이 되면 합의를 해서 신청하면
00:26저희는 밤이든 휴일이든 언제든지 응해주겠다고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00:32그다음에 내용에 관해서는 상당히 접근을 했습니다.
00:37노사가 상당히 의견이 대립이 많았는데
00:40우리 노동부 장관님도 도와주시고 여러 사람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00:44많이 접근을 했는데 당두서너 가지에 관해서
00:48근본적으로 의견 접근을 못해서
00:51결국 조정이 성립되지 못했습니다.
00:54그래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00:56어제는 한 가지를 하셨는데 갑자기 다시 두세 가지가 됐다는
00:58뭐냐 하면 큰 거나 하나
01:00다른 거 한두 가지
01:02그럼 그 큰 거 한 가지가 어떤 거였는지는
01:05그거는 노사도 조정은 불성립됐기 때문에
01:09내용은 서로 말 안 하기로 했습니다.
01:11노동조합도 얘기 안 하죠?
01:13앞으로도 또 기회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01:16말을 안 하는 게
01:18또 파결이나 대화의 여지를 남겨두는 게 좋을 것 같아서
01:23그런 말씀을 안 하기로 하면
01:25노축도 얘기 안 했고 사축도 얘기 안 했을 겁니다.
01:28저희들은 당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말씀드리기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01:33그때 다시 사후 조정 시작될 가능성도 있나요?
01:35그거는 노사와 알아서 해야죠.
01:38정확히 언제 다시 대화 재개하겠다 이런 말이에요?
01:41그건 모르죠.
01:41저희들은 이제 끈안이 없고
01:42이번 사후 조정도 노동부 작가님이
01:45저기 현장에 방문해가지고
01:47이렇게 해가지고 된 거잖아요.
01:50그런데 앞으로 그런 정도의 뭐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01:53사축이 유보한 이유에 대해서 뭐 말한 게 있나요?
01:56사축이 사인을 유보한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한 게 있나요?
02:00그건 잘 모르겠는데요.
02:01단순한 유사교정 지정인가요?
02:03아니요.
02:04아니요.
02:05유동부 작가님과 오늘 기급조정권 논의하실까요?
02:09말 다 누구 하시나요?
02:11누가 그런 얘기예요?
02:12위원장님 중노의가 7대 3으로 노조 주장대로
02:157대 3으로 나눈 것에 대해서 말을 했다고 하던데
02:18사실이 뭐죠?
02:19그 내용은 말하기는 어렵지만
02:22그 항목은 노동자에게 양보를 많이 했습니다.
02:26노동부 장관이 고생을 하셔가지고
02:28여기까지만 할게요.
02:307대 3으로 안 되는 건가요?
02:33노동자에게 많이 양보를 했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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