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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근 /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
조정안을 냈는데 노동조합은 수락을 했고 사용자는 유보라고 하면서 사인을 거부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조정은 성립되지 않아서 조정 종료를 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언젠가는 타결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노사가 생각이 변하면 합의를 해서 신청을 하면 저희들은 밤이든 휴일이든 언제든지 응해 주겠다,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다음에 내용에 관해서는 상당히 접근을 했습니다.

노사가 의견 대립이 많았는데 노동부 장관님도 도와주시고 여러 사람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많이 접근을 했는데 한 두세 가지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의견접근을 못해서 결국 조정이 성립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기자]
어제는 한 가지라고 하셨는데.

[박수근 /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
큰 거는 하나 작은 거 한두 가지.

[기자]
그러면 그 큰 거 한 가지가 어떤 거였는지.

[박수근 /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
그거는 노사도 조정안이 불성립됐기 때문에 내용은 서로 말을 안 하기로 했습니다.

노동조합도 얘기 안 하죠?

앞으로도 또 기회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말을 안 하는 게 타결이나 대화의 여지를 남겨두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말씀 안 하기로, 아마 노측도 이야기 안 하고 사측도 얘기 안 했을 겁니다.

저희들은 당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말씀드리기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기자]
총파업 돌입 전에 사후 조정 시작될 가능성도 있나요?

[박수근 /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
그건 노사가 알아서 해야죠.

[기자]
정확히 언제 다시 대화 재개하겠다.

[박수근 /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
그건 모르죠.

저희들은 권한이 없고 이번 사후조정도 노동부 장관님이 현장에 방문해서 된 거잖아요.

앞으로 그런 정도의 여부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기자]
사측이 유보한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한 게 있나요?

[박수근 /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
잘 모르겠는데요.

[기자]
노동부 장관과 오늘 긴급조정권 논의하시나요?

[박수근 /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
말도 안 되는 소리하지 마세요.

누가 그런 얘기해요.

[기자]
중노위가 7:3으로 나누는 것에 대해서 말을 했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박수근 /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
내용을 말하기는 어렵지만 그 항목은 노동자에게 양보를 많이 했습니다.

노동부 장관... (중략)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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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마치 우리가 조정안을 했는데 노동조합은 수락을 했고
00:06사용자는 유보라고 하면서 사인을 구부했습니다.
00:13결과적으로 조정은 성립되지 않아서 조정 종료를 했습니다.
00:18다만 저희들이 언젠가는 타결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00:22노사가 생각이 되면 합의를 해서 신청하면
00:26저희는 밤이든 휴일이든 언제든지 응해주겠다고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00:32그다음에 내용에 관해서는 상당히 접근을 했습니다.
00:37노사가 상당히 의견이 대립이 많았는데
00:40우리 노동부 장관님도 도와주시고 여러 사람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00:44많이 접근을 했는데 당두서너 가지에 관해서
00:48근본적으로 의견 접근을 못해서
00:51결국 조정이 성립되지 못했습니다.
00:54그래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00:56어제는 한 가지를 하셨는데 갑자기 다시 두세 가지가 됐다는
00:58뭐냐 하면 큰 거나 하나
01:00다른 거 한두 가지
01:02그럼 그 큰 거 한 가지가 어떤 거였는지는
01:05그거는 노사도 조정은 불성립됐기 때문에
01:09내용은 서로 말 안 하기로 했습니다.
01:11노동조합도 얘기 안 하죠?
01:13앞으로도 또 기회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01:16말을 안 하는 게
01:18또 파결이나 대화의 여지를 남겨두는 게 좋을 것 같아서
01:23그런 말씀을 안 하기로 하면
01:25노축도 얘기 안 했고 사축도 얘기 안 했을 겁니다.
01:28저희들은 당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말씀드리기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01:33그때 다시 사후 조정 시작될 가능성도 있나요?
01:35그거는 노사와 알아서 해야죠.
01:38정확히 언제 다시 대화 재개하겠다 이런 말이에요?
01:41그건 모르죠.
01:41저희들은 이제 끈안이 없고
01:42이번 사후 조정도 노동부 작가님이
01:45저기 현장에 방문해가지고
01:47이렇게 해가지고 된 거잖아요.
01:50그런데 앞으로 그런 정도의 뭐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01:53사축이 유보한 이유에 대해서 뭐 말한 게 있나요?
01:56사축이 사인을 유보한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한 게 있나요?
02:00그건 잘 모르겠는데요.
02:01단순한 유사교정 지정인가요?
02:03아니요.
02:04아니요.
02:05유동부 작가님과 오늘 기급조정권 논의하실까요?
02:09말 다 누구 하시나요?
02:11누가 그런 얘기예요?
02:12위원장님 중노의가 7대 3으로 노조 주장대로
02:157대 3으로 나눈 것에 대해서 말을 했다고 하던데
02:18사실이 뭐죠?
02:19그 내용은 말하기는 어렵지만
02:22그 항목은 노동자에게 양보를 많이 했습니다.
02:26노동부 장관이 고생을 하셔가지고
02:28여기까지만 할게요.
02:307대 3으로 안 되는 건가요?
02:33노동자에게 많이 양보를 했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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