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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탱크 데이' 등 스타벅스의 5·18 민주화운동 조롱 파문에 대해, 논란 이틀 만에 처음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20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에, 민주주의 정신을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런 행동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 국민의힘의 공식 입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앞서 스타벅스 5·18 조롱 논란이 불거진 뒤 공식 SNS 계정에 내일 스타벅스 들렀다가 출근한다는 등의 글을 올렸다가 희화화했다는 비판이 일자 사과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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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이 탱크데이 등 스타벅스의 5.18 민주화운동 조롱파문에 대해서 논란 이틀 만에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00:09박성은 수석대변인은 오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뒤 기자들과 만나서 관련 질문에 민주주의 정신을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00:20이어서 이런 행동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 국민의힘의 공식 입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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