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조롱하는 듯한 과거 무신사 광고에 대해
00:06돈이 마귀라지만 사람의 탈을 쓰고 이럴 수 있느냐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00:11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지난 2019년 무신사가 책상을 탁 쳤더니 억하고 말라서라는 문구를 쓰며
00:20건조가 잘 되는 양말을 광고한 콘텐츠를 공유하면서 이같이 적었습니다.
00:24이어 제보 받은 건데 진짜인지 확인해봐야겠다며 사실이 아니길 바라지만 사실이라면 참으로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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