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 #2424
■ 진행 : 박석원 앵커, 조예진 앵커
■ 출연 :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민정훈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공습 경고와 경제 제재 카드로 연일 이란을 압박하는 모습인데, 이란은 오히려 휴전 기간에 전력을 강화했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민정훈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와함께하겠습니다. 두 분 다 어서 오십시오. 트럼프 대통령이 주말이나 늦어도 다음 주초까지는 공격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에 대한 공격 재개를 결정하기 불과 한 시간 전에 이런 유예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는데요. 먼저 이 내용 들어보시죠.
이란 때리기 진짜 딱 한 시간 전이었는데 주변에서 말려서 멈췄다, 이런 얘기거든요.
다음 주 초까지는 멈출 거라는 얘기였는데 지금 긴박함을 강조한 듯한 모습도 있는 것 같죠?
[민정훈]
그렇습니다. 미국 입장에서는 실제로 긴박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란은 생존을 위해서 버티기 때문에 시간을 가질 수 있지만 미국은 중간선거가 11월이고 지금 전쟁이 멈춰도 그것이 미국 경제에 가져올 파장이 몇 달은 더 지속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시간이 없죠. 미국 입장에서는 전쟁을 끝내는 게 생존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경제적 문제이기 때문에 결단을 내릴 때가 왔다고 보고 트럼프 대통령이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미중 정상회담이 뭔가 협상 재개를 위한 변곡점이 될 수 있을까 그런 부분에 기대가 있었는데 아직까지는 중국의 역할이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아 보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도 이제 협상을 마무리하고 전쟁을 끝내기 위한 대안을 찾아야 한다.
그것이 군사작전 재개로 무게가 실리고 있는 상황이었고. 그래서 전쟁이 다시 재개될 것으로 저도 예상을 했는데 다행히 명분이 걸프 국가들의 요청에 의해서 전쟁이 잠깐 연기됐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또한 미국 경제적으로 보면 국채금리라든지 이런 부분이, 경제가 녹록지 않기 때문에 시간을 벌 필요도 있었다. 그리고 중국이 얼마나 이번 주 동안에 더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지켜보면서
만약에 상황에 진전이 없으면 늦어도 다음 주... (중략)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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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 경고와 경제 제재 카드로 연일 이란을 압박하는 모습인데, 이란은 오히려 휴전 기간에 전력을 강화했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민정훈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와함께하겠습니다. 두 분 다 어서 오십시오. 트럼프 대통령이 주말이나 늦어도 다음 주초까지는 공격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에 대한 공격 재개를 결정하기 불과 한 시간 전에 이런 유예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는데요. 먼저 이 내용 들어보시죠.
이란 때리기 진짜 딱 한 시간 전이었는데 주변에서 말려서 멈췄다, 이런 얘기거든요.
다음 주 초까지는 멈출 거라는 얘기였는데 지금 긴박함을 강조한 듯한 모습도 있는 것 같죠?
[민정훈]
그렇습니다. 미국 입장에서는 실제로 긴박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란은 생존을 위해서 버티기 때문에 시간을 가질 수 있지만 미국은 중간선거가 11월이고 지금 전쟁이 멈춰도 그것이 미국 경제에 가져올 파장이 몇 달은 더 지속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시간이 없죠. 미국 입장에서는 전쟁을 끝내는 게 생존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경제적 문제이기 때문에 결단을 내릴 때가 왔다고 보고 트럼프 대통령이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미중 정상회담이 뭔가 협상 재개를 위한 변곡점이 될 수 있을까 그런 부분에 기대가 있었는데 아직까지는 중국의 역할이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아 보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도 이제 협상을 마무리하고 전쟁을 끝내기 위한 대안을 찾아야 한다.
그것이 군사작전 재개로 무게가 실리고 있는 상황이었고. 그래서 전쟁이 다시 재개될 것으로 저도 예상을 했는데 다행히 명분이 걸프 국가들의 요청에 의해서 전쟁이 잠깐 연기됐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또한 미국 경제적으로 보면 국채금리라든지 이런 부분이, 경제가 녹록지 않기 때문에 시간을 벌 필요도 있었다. 그리고 중국이 얼마나 이번 주 동안에 더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지켜보면서
만약에 상황에 진전이 없으면 늦어도 다음 주... (중략)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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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트럼프 미국 대통령, 공습을 재차 연기하면서 이번 주말이나 다음 주 초까지로 시한을 언급했습니다.
00:06공습 경고와 경제 제재 카드로 연일 이란을 압박하는 모습인데요.
00:11이란은 오히려 휴전기관의 전력을 강화했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00:15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자연구위원, 임정훈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와 함께하겠습니다.
00:21두 분 다 어서 오십시오.
00:23트럼프 대통령이 주말이나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공격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00:28이란에 대한 공격 체계를 결정하기 불구 한 시간 전에 이런 유해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는데요.
00:35먼저 이 내용 들어보시죠.
01:19이란 때리기 진짜 딱 한 시간 전이었는데 주변에서 말려서 멈췄다 이런 얘기거든요.
01:23다음 주 초까지는 멈출 거라는 얘기였는데 지금 약간 긴박함을 강조한 듯한 모습도 있는 것 같죠?
01:29그렇습니다.
01:30미국 입장에서는 실제로 긴박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01:34이란은 생존을 위해서 버티기 때문에 시간을 좀 더 가질 수 있지만 미국은 중간선거가 11월이고 그리고 지금 전쟁이 멈춰도 그것이 미국
01:44경제에 가져올 파장이 몇 달은 더 지속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시간이 없죠.
01:49미국 입장에서는 전쟁을 끝내는 게 생존의 문제는 아니라 정치 경제적 문제이기 때문에 결단을 내릴 때가 왔다고 보고 트럼프 대통령이 시간이
01:58없습니다.
01:58그래서 미중 정상회담이 뭔가 협상 재개를 위한 변곡점이 되어줄 수 있을까 그런 부분에 기대가 있었는데 아직까지는 중국의 역할이 그리 적극치지
02:09않아 보이고요.
02:09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도 협상을 마무리하고 전쟁을 끝내기 위한 대안을 찾아야 된다.
02:18그것이 군사 작전 재개로 무게가 실리고 있는 상황이었고 그래서 전쟁이 다시 재개될 거로 저도 개인적으로 예상을 했는데요.
02:28다행히 명분이 걸프 국가들의 요청에 의해서 전쟁이 잠깐 연기됐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또한 미국 경제적으로 보면 국채 금리라든지 이런 부분이
02:38경제가 녹록치 않기 때문에 좀 시간을 벌 필요도 있었다.
02:42그리고 중국이 얼마나 이번 주 동안에 더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좀 지켜보면서 만약에 상황에 진전이 없으면 늦어도 다음
02:51주 초면 군사 작전을 재개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2:54네.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저 일정을 보면 꽤 구체적입니다.
02:59그렇다면 정말 이란 내부에서도 유의미한 어떤 움직임이 있다고 보십니까? 협상과 관련해서.
03:05지금 협상은 진행 중이라고 봐야죠. 양측이 기싸움을 하고 있지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을 액면 그대로 믿는 건 사실 그렇게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03:15왜냐하면 공격 1시간 전에 중단해야 될 만한 긴박한 상황이 벌어진 건 아니거든요.
03:20왜냐하면 미중 정상회담이 있었고 오늘 지금 푸틴 대통령이 19, 20일 베이징 방문하거든요.
03:2823일 날은 또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중국을 방문합니다.
03:33그렇다고 보면 미중 정상회담 이어서 이란 전쟁에 관계된 주요국들의 연쇄 회동이 있는 거거든요.
03:41그럼 지금 공격할 타이밍이 아니에요.
03:43뭐 1시간 전에 그만뒀다? 그런 극비의 얘기를 뭐하라 합니까?
03:46요즘 트럼프 대통령은 말로 전쟁을 해요. 휴전한 이후로는.
03:50그리고 2, 3일 뒤에 공격한다고? 그건 기밀이거든요.
03:53그걸 왜 공개를 합니까?
03:55그러니까 지금 사실은 양측이 말로 전쟁을 하고 있다. 서로 압박을 하고 있다.
04:01그러면서 지금 나오는 액면만 본다고 하면 협상이 안 되죠.
04:05이란이 요구하는 것들을 보면.
04:06트럼프 대통령은 본질적인 우란음 농축 부분에서 상당 부분 제가 보기에는 이견은 좁혀지고 있는 것 같다.
04:14그러나 이란은 본인들이 졌다고 하는 그림이 안 나와야 되는 거고.
04:20트럼프 대통령은 본인 말대로 초기의 압도적인 승리.
04:24이게 안 되는 상황에서는 이제 목표를 낮췄죠.
04:282015년 오바마 합의보다는 좋아야 된다.
04:31그러니까 오바마보다 나은 형태.
04:34그러니까 우란음 농축 기관.
04:36그다음에 가지고 있는 농축 우란음.
04:39이런 것들로 지금 좁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04:41나머지는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초기에 원했던 목표는 안 된다는 걸 본인도 안다.
04:47그렇다면 얼마나 더 모양새가 이렇게 끝내느냐.
04:49아무리 모양새가 좋아도 아마 박수는 못 받을 건데.
04:53그래도 이제 적어도 돌은 맞지 않을 정도의 합의안은 나와야 되니까.
04:57제가 보기에는 전면전 2, 3일 후에도 전면전으로 재개하고 확전이 된다.
05:05제한적인 공격 가능성은 있지만 다시 초기처럼 극단적인 충돌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는 않아요.
05:11저 지금 공격 결정 내리기 1시간 전에 보류하면서
05:14또 백악관 안보팀 회의도 하루 앞당겨서 진행을 했거든요.
05:19군사적인 선택지를 여러 가지 검토를 했다고 하는데
05:21군사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방안들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까?
05:25전면적인 지상전을 하지는 않을 거고요.
05:28만약에 전면적인 지상전을 해서 2000년도 초반에
05:31그런 정도의 지상전을 하려면 이미 수십만의 육군하고 지상병력이 주변에 배치가 됐어야 되거든요.
05:39그런 건 아니기 때문에 지금 배치되어 있는 미군 전력 가지고서
05:43군사 작전을 재개하는 이런 부분이 되기 때문에
05:46가장 유력한 것은 화력을 앞세운 공습이죠.
05:50그래서 공습을 통해서 이스라엘과 함께 남아있는 그런 군사적 시설이라든지
05:56민간 시설에 대한 폭격을 해서 마무리를 짓는 것.
06:00그리고 하르그삼에 대한 폭격 이런 부분이 있는데요.
06:04원유 시설은 웬만하면 건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6:06왜냐하면 그거에 원유 시설을 공격하게 되면
06:09이란이 비례 대응을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06:11에너지 가격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는
06:15미국 경제나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06:17그렇게 바람직한 시나리오는 아니거든요.
06:20그렇기 때문에 민간 시설, 인프라 시설을 공격할 가능성이 좀 크죠.
06:24그러한 공격을 하고 마무리를 할 가능성이 크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06:29물론 호르무조 해역 근처에서의 군사작전도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만
06:34여전히 수천 척의 상선이 완료됐기 때문에 위험도가 너무 커요.
06:39그런 걸 고려본다면 그런 부분들
06:41그리고 일각에서는 핵기지를 갖다가 특수부대가 들어가서
06:46또 우려한 힘을 갖고 나오는 걸 얘기를 하는데
06:48너무 위험도가 큽니다.
06:50그것은 지상전으로 확진될 명분을 줄 수 있고
06:54트럼프 대통령을 다시 또 공격에 처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06:57그거는 큰 조용히 제한적으로 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만
07:02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크다고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07:05그렇기 때문에 말씀해 주신 것처럼
07:07전쟁 원래 초기처럼 그런 막대한 물량으로 쏟아볼 수는 없겠습니다만
07:12그래도 공습을 통해서 승리를 주장할 수 있는
07:16그런 군사적 명분을 만들 정도는 하지 않을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07:21지금 두 분 다 짚어주신 것처럼
07:23미국과 이란이 가장 크게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대목이 바로
07:27핵 문제입니다.
07:28협상을 이끌고 있는 벤스 미 부통령이
07:31이란 협상팀이 모호한 경우가 많다며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07:35그러면서 이란의 핵포기뿐 아니라
07:37핵 능력을 재건하지 못하도록 하는 절차도 필요하다고 언급했는데요.
07:42우선 이 내용 듣고 오시죠.
08:02이스라엘
08:29벤스 부통령이 두 가지 정도를 이야기한 것 같습니다.
08:33트럼프 대통령이 날짜를 박아서 압박을 했다면 벤스 부통령은 미국의 레드라인이 무엇인지 그것이 바로 핵무기 포기라는 것을 밝혔는데요.
08:42지금까지 저건 원래 미국의 원칙이었지 않습니까?
08:46그런데 더 나아가서 핵 능력을 재건하는 그런 능력까지도 모두 없애야 한다 이런 절차까지 말을 했습니다.
08:54그렇다면 협상은 더 어려워지는 거 아닙니까?
08:57지금 벤스 부통령은 이란 측의 혼선을 얘기하는데 지금 본인이 혼선을 얘기하고 있어요.
09:04왜냐하면 이란이 핵무기 가지지 않는 게 레드라인이다.
09:08이란의 핵무기 가지다고 얘기한 적이 없습니다.
09:11북한은 핵무기를 가지겠다고 전략적 명확성으로 항상 판을 깨는 방식으로 나왔지만
09:16이란은 속셈은 핵 능력을 확보하는 거지만 공식적으로 핵무기를 가지겠다고 얘기한 적이 없습니다.
09:24그리고 핵무기 개발 단계를 봤을 때 북한은 거의 10단계에 왔지만 사실상 10이 왔어요.
09:31그러나 이란은 1에서 2단계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09:33그러면 이란한테 이란은 지금까지 핵무기 가지겠다고 한 적이 없는데
09:38핵무기 가지는 게 레드라인이다.
09:40그럼 말이 안 되는 거죠.
09:43그러니까 저 얘기는 뭐냐면 이란은 지금 아까 아라그치 회원장관 요전에
09:47우리 대삼전에 보도에 나왔습니다만
09:51농축은 MPT 체제의 권한이다.
09:54실제로 2015년 JCPO의 이란 핵합의 때 농축 권한은 줬어요.
09:59우리도 농축 권한이 있습니다.
10:00그러나 한미 원자력 협정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10:05그런데 미국은 농축 권한 자체를 없애라.
10:08있는 시설도 없애라거든요.
10:11평화적인 목적에 우란음 농축은 가능하거든요.
10:14그러니까 평화적인 목적에 농축 우란음을 하는 걸
10:17그걸 핵무기 개발로 인정해 보려면 협상이 안 되는 거죠.
10:21그러니까 지금 보면 이란이 문제가 아니라 미국 자체의 혼선이 있는 것 같아요.
10:26어느 쪽에서는 본인 말로도 처음엔 그랬거든요.
10:30갈리바프, 벤스 1차 만났을 때
10:3320년 동안 농축을 중단하라.
10:36이 암이 나왔는데
10:37그런데 지금 얘기가 또 달라지잖아요.
10:40농축 아예 하지 마라.
10:42저 얘기대로라면 있는 시설도 제거하라.
10:44이 얘기거든요.
10:45그건 이란이 받아들이지 않죠.
10:47그러니까 말을 보면 초기에 벤스의 본인 말은 아니었습니다.
10:52나왔던 얘기랑 지금 하는 얘기랑 또 애드라인이 달라지는 거거든요.
10:55그렇다면 저렇게 얘기하면 협상이 안 되는 거죠.
10:58그런데 이제 벤스 부통령은 어느 정도 피드백을 받고 의견을 왔다 갔다 조율을 하다 보면 접점을 찾아가야 되는데
11:05그 접점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이란 내부의 균열 때문에 목소리가 달라지고 있다는 지적이거든요.
11:11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11:13그 부분에 대해서는 미국 측에서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를 했죠.
11:17협상파와 비협상파의 목소리가 다르기 때문에
11:20미국이 이란 측의 제안에 대해서 손소리를 갖고 있고
11:24그런 부분에서 이란이 조속히 목소리를 조정해 주기를 바란다.
11:29이런 얘기를 했고
11:31그 연장선상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11:33현재 이란 내에서 비협상파, 강경파의 목소리가 얼마만큼 지배적인지는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11:39어쨌든 협상파의 목소리가 굉장히 축소된 것은 사실인 것 같다 보입니다.
11:44그래서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데
11:48원인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11:50그리고 이제 벤스 부통령이 얘기하는 레드라인을 봤을 때
11:54핵무기를 포기해야 된다 얘기를 하잖아요.
11:58그거는 미국 측, 이란 측에 대한 불신을 보여주는 거예요.
12:02그러니까 그와 더불어서 얘기한 것이
12:05트럼프 재임 기간 뿐만 아니라
12:07그 이후에도 수년간 핵 능력을 제거할 수 없는
12:11그런 보장을 절차를 통해서 마련해야 된다.
12:14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12:15그게 이제 말씀해 주신 20년이냐, 10년이냐, 25년이냐
12:19우라늄 농축 권한 이 얘기를 되는 건데
12:21미국 측이 불신을 갖고 있는 그거죠.
12:24현재 갖고 있는 60%의 440kg
12:28우라늄 농축 기술이 언제든지
12:30핵무기급으로 갈 수 있는 90% 이상으로 갈 수가 있다.
12:33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불신이 있기 때문에
12:35핵무기를 포기한다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12:38명확하게 다시 한번 얘기를 하고
12:39그리고 최소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12:4220년 동안 우라늄 농축 권한을 포기를 해라.
12:47그리고 그동안에 어떤 이란이
12:49미국과 국제사회의 기준에 맞춰서
12:53그러한 안정적으로, 모범적으로
12:55그러한 핵 관련된 모습을 보여준다면
12:58그렇다면 다시 이제 우라늄 농축 권한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13:02이 부분을 좀 얘기를 하는 부분인 거거든요.
13:04그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13:05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겠다고
13:08제안한 것, 제 주장한 것도 없고
13:10이란의 교리에 따라서 핵무기를 개발하는 것이
13:14허용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13:16그 부분에 대해서 불신이 있기 때문에
13:18그런 얘기를 하는 것이고
13:20그런 부분에서 이제 그 얘기를 한다고 봅니다.
13:22그러니까 결국은 20년이냐, 15년이냐, 10년이냐, 25년이냐
13:26이 우라늄 농축 금지에 권한을 금지하는
13:31그 부분이 방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13:34이렇게 협상이 진행되는 와중에도
13:37미국이 인도양에서 유조선을 납포하고
13:39또 이란을 향해 대규모 제재를 추가했습니다.
13:43이란은 이걸 두고 해적행위다
13:45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13:47이런 미국의 최대 압박, 군사적 압박과
13:50또 경제 압박을 동시에 가하고 있는 이런 모습이
13:52이란을 결국 협상장으로 나오게 하는
13:55총매제가 될까요? 아니면 오히려 상황을 더 악화시키는
13:58그런 일이 될까요?
13:59양면이 다 있죠.
14:00지금 이란이 버티고 있는 건 호르몬의 봉쇄라는 카드고
14:06미국이 역봉쇄 카드를 놓고 있거든요.
14:08양쪽 다 괴롭습니다.
14:10이란의 봉쇄로 지금 미국 유가가 5불까지
14:13육박하고 있거든요.
14:14거의 두 배 가까이 됩니다.
14:15미국도 버티기 어렵고
14:16지금 국채 금리는 위험 수준을 넘었고요.
14:19그럼 이란은 뭐 버틸만 하냐?
14:22아니거든요.
14:24이란도 지금 천만 리얼 단위까지
14:26협회가 단위까지 나오고
14:28인플레이션은 전쟁의 위험이 거의 두 배 가까이
14:31지금 뛴 상태거든요.
14:33양측이 사실은 교전이 아니라
14:36서로 압박을 하는
14:37상대의 목줄을 쥐는 걸로
14:39서로 쥐면서 치킨게임
14:41누가 버티느냐 이 게임이거든요.
14:42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14:45그렇다고 해서 이란이 이 상황에서
14:47미국이 압박에 항복하고
14:50백길을 들고 나온다.
14:51그건 모든 걸 다 잃는 거거든요.
14:53그러니까 아마 그렇게 항복할 가능성은
14:55제가 보기에는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
14:58그러면 군사적인 공격을 하느냐
15:00군사적으로 지상군이 준비가 안 돼 있기 때문에
15:03이란은 절대 항복하지 않을 겁니다.
15:06공중전망으로 하는데 항복할 이유가 없잖아요.
15:08그리고 초기에 1만 3천 건의 목표물을 타격을 했는데
15:12지금 타격할 목표물도 많지 않아요 사실은.
15:15그리고 이란이 바보가 아닌 이상
15:17그걸 지상에 드러내놓고 있지도 않거든요.
15:19그러니까 군사적인 해법도
15:21압박도 문제 해결의
15:23지금 본질은 아닙니다.
15:25서로 괴로운 상황이거든요.
15:27그러니까 협상안을
15:28지금 아까 민 교수님이 말씀하신 안부터 포함해서
15:31빨리 협상안을 도출해야 되는데
15:33말씀드린 대로 트럼프 대통령은
15:36내가 오바마보다 훨씬 더 잘 만들었다는
15:38얘기를 해야 되는 거고
15:39이란은 절대적으로 레드라인
15:41농축 권한은 유지하면서
15:43내가 진 게 아니다.
15:45결국 배상금까지 받아냈다는 모양을
15:47연출해야 되는 거거든요.
15:49이 안을 가지고
15:50사실은 양측 협상을 하면서
15:52지금 미국, 이란, 전 세계적 고통이
15:56다 전반적으로 가중되는
15:58그런 역설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16:00미국은 경제적으로 이란의 숨통을 조이고 있는데
16:03이란은 반대로 우리의 경제 상황
16:05건재하다라는 식의 어떤 증시
16:07재개장 움직임도 있었거든요.
16:09재개장해서 상승
16:11살짝 올라가는 듯한 증시 모습도 있었는데
16:15이거 어떻게 바라봐야 될까요?
16:16그거야 뭐 그냥 보여주기 퍼포먼스
16:18아니겠습니까?
16:19지금 전시 경제에서 증시가
16:22제대로 정상적인 장이 운영될 거라고
16:24기대하는 사람은 거의 드물 것이고요.
16:26그만큼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한
16:29정치적 퍼포먼스라고 생각을 합니다.
16:31그리고 슈전이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16:34민심했던 동의도
16:36대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16:38그러한 대내적인 메시지가 아닌가
16:40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6:41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보여주는 거고요.
16:44이란도 생존을 하고 있지만
16:45경제가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16:47전시 경제를 하고 있고
16:48그런 부분에 있어서
16:49어렵지만 말씀해 주신 것처럼
16:52뭔가 좀 체면을 차리면서
16:54출구를 찾아야 되는데
16:55그 부분에서 체면을 차리라고
16:57너무 문턱을 높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7:01제가 제3자 입장에서 볼 때는
17:03너무 지금 강경하게 나가고 있다.
17:05그런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17:09이런 가운데 이란군의 대변인이
17:11대놓고 우리 휴전기간 동안
17:13전력 강화했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17:17그렇다면 정말 미국과 이스라엘이 추진했던 휴전기간 동안
17:21이란이 정말 보강을 하는 시간이었다면
17:24이거 정말 실패한 외교가 아닌지 또 궁금하고
17:27또 이란이 지금 만약에 전쟁이 재개된다면
17:30새로운 수단을 도입해서 쓰겠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17:33이 새로운 수단은 어떤 걸 가리킬까요?
17:35지금 최악의 시나리오는 너무나 많습니다.
17:38왜냐하면 지금 의도했던 안했던
17:43이란도 놀라고 전 세계 놀라는 게 바로
17:46호르무수의 봉쇄 카드거든요.
17:48아마 이란도 놀랬을 거예요. 효과가 이렇게 클지.
17:51본인들의 위치에 노랬다고 하네요.
17:53왜냐하면 미국이 지금 쩔쩔매고 있거든요.
17:56사실 호르무수의 봉쇄 카드로.
17:58그런데 여기에 또 하나
17:59트럼프 대통령이 사실은 얘기한 것 중에
18:03트럼프 대통령이 말을 너무 많이 해서
18:05매를 버는 경향이 있어요.
18:06그게 뭐냐면
18:07골프국들이 1시간 전인데
18:09골프국들이 막았다.
18:11그 얘기는 뭐냐면
18:12골프국들이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는 걸
18:14드러내 준 거거든요.
18:16그러니까 호르무수의 봉쇄와 관계된
18:17또 하나의 카드는
18:18골프국들의 인질화입니다.
18:21그러니까 일단 바라키 원전 같은 경우
18:23바로 아랍에미리트 건너편에
18:26이란과 100km 정도밖에 안 돼요. 위치가.
18:29대한미사일로
18:31단거리 미사일로 다 타격이 가능하거든요.
18:34우리가 져준 거죠. 사기가.
18:37여기가 일단 공격을 받았단 말이에요.
18:39원자로는 이상이 없습니다.
18:41이게 의미하는 것은 뭐냐.
18:42그게 터지면 아랍에미리트는 사람을 살 수가 없게 됩니다.
18:45예를 들면 원자로.
18:46그러니까 이 전쟁이 확전이 되면
18:49이란 그 카드가 있는 거죠.
18:51조변국을 시설들을 때리는 거죠.
18:53유전시설도 있지만 바라키 원자로도 있고
18:56더 아킬레스건 중에 하나가 뭐냐면
19:00담수화 시설입니다.
19:02아랍에미리트 같은 경우는
19:04쓰는 물의 90%를
19:06바닷물을 담수화했었거든요.
19:08그걸 때리면 한 달이면
19:10한 달도 안 걸릴 거예요.
19:12아랍에미리트 전체가 마비되어 버리는 거죠.
19:15그러니까 지금 호르몬 해역 봉쇄
19:18지금 단위군은 부분적으로 있습니다.
19:21여기에 무차별적인 기례를 깔아버리면
19:23대체가 없습니다.
19:23전쟁 끝나도 몇 달 동안 봉쇄되거든요.
19:25그다음에 주변국에 인일화가 있습니다.
19:28그다음에 또 바브엘만데부 해역 홍해 쪽
19:31여기도 지금 후퇴가 말만 할지 지금 안 움직이고 있거든요.
19:34여기가 움직이면 여기도 또 골치 아파집니다.
19:37또 하나 마지막 카드는 테러죠.
19:40테러는 지금 전 세계 시합화가 한 2억 명쯤 되고
19:45파키스탄 같은 경우에 한 4천만 있거든요.
19:49실제로 하메네이 죽었을 때
19:51여기에 항의해서 시위 중에 사망한 건 파키스탄이었어요.
19:57파키스탄 시합화가 움직였거든요.
19:59물론 이 카드는 쓰기 쉽지 않습니다.
20:01이 테러는 미국 국민들이 결집시킬 수 있으니까
20:03그러니까 이란이 쓸 수 있는 카드는
20:07아주 많은 거죠.
20:09이미 바닥까지 갔기 때문에 볼 게 없습니다.
20:11이란은.
20:12그러니까 물개신작전을 할 수 있는 카드가
20:14너무나 많기 때문에
20:15사실은 이란이 마지막까지
20:18한국어라고 나온다?
20:19그 전에 카드는 다 쓰겠죠.
20:21그런데 이 결과는 최악이죠.
20:23전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치니까.
20:25이번 주 시작하면서 쭉 보면
20:28이란 내부에서 뉴스 스튜디오에서
20:30앵커가 총을 결합하는 모습
20:32격발하는 장면도 나오고
20:33지금 보시는 화면처럼
20:35합동결혼식인데 기관총을 또 들고 있단 말이죠.
20:38총이 등장하지 않아야 되는 장소에서
20:41총기가 굉장히 많이 등장을 하다 보니까
20:43이게 내부 캠페인으로는 어떤지
20:44어떤 걸 위해서 이렇게 선전전을 하는 건지도
20:47궁금한데요.
20:48내부 결속을 강화하는 거죠.
20:50그래서 절대 항복하지 않고 항전을 할 거고
20:53정말로 최악이나 순교하겠다.
20:55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신교육을 하는
20:58이런 부분이 된다고 볼 수가 있는 거죠.
21:00말씀해주신 것처럼 이란은 생존을 위해서 버티는 거기 때문에
21:04쓸 수 있는 카드가 많이 남아 있어요.
21:06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국민이 어렵더라도
21:08그렇게 신경 쓰지 않는 정부이기 때문에 그렇게 갈 수 있습니다.
21:11그래도 불구하고
21:13그래서 전쟁을 승리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을 하고 있는데
21:16그것의 전제는 제가 봤을 때는
21:18미국도 똑같이 생존을 위해서 전쟁을 해야 되는
21:21그런 가정이 있는 거거든요.
21:23그런데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은 생존을 위해서 전쟁을 하는 게 아니에요.
21:26정치, 경제적인 목표가 있는 것이고
21:28만약에 군사 작전을 재개한다면
21:30그렇다면 전쟁 초기에 내세웠던 체제 전복이라든지
21:35핵무력 포기, 미사일 전력의 무력화
21:38이런 부분이 목표가 되지 않을 거예요.
21:40전쟁을 마무리하기 위한 그러한 명분 쌓기의
21:43어떤 제한적인 군사 공격이 될 가능성이 크고
21:47그리고서 군사적인 작전을 마무리하고
21:50전쟁 승리를, 군사 작전의 승리를 선언을 하고
21:54그다음에 경제적 압박을 통해서 구극적으로 이란을 핵을 포기하게 만들겠다.
21:59조만간 손들고 나올 것이다.
22:00그렇게 하고서 나가버릴 거란 말이에요.
22:02그렇게 되면 이란이 얘기하는 것처럼
22:04생존에는 성공하고 정치적으로 승리했다.
22:07대내적으로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만
22:09극심한 경제적 위기에 다시 빠지게 될 겁니다.
22:12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22:14이란 군부가, 강경파가 그런 부분에서는
22:17저는 지금 실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2:20생존을 위해서 버티고 있지만
22:21그건 전쟁이 지속될 때의 생존인 거고
22:23전쟁이 어쨌든 트럼프 대통령이 정치적 비난을
22:27어느 정도 감수하면서
22:31정치적인 고려를 위해서 빠져나간다면
22:34그렇다면 완전히 잘못된 전술이 될 수도 있거든요.
22:37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22:39전쟁을 바라볼 필요도 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22:43이란은 저렇게 보여주기 식으로
22:45내부 결속을 강화하고 있는 모습인데
22:47또 EU에서는 지금 그래픽으로도 보이지만
22:51혁명수비대를 테러 단체로 규정을 하면서
22:54지금 혁명수비대의 SNS 계정을 대거 삭제하기 시작했습니다.
23:00군사 개입을 하기에는 조금 소극적인 모습이었는데
23:03유럽은 저런 부분에서는 지금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인데요.
23:07그렇다면 저런 조치가 유럽이 이란을
23:09국제사회의 어떤 공적으로 인식을 하고 있다.
23:13이렇게 해석을 해야 됩니까?
23:15일단은 북한 핵 문제보다
23:17유럽은 이란 핵 문제에 아주 민감합니다.
23:21왜냐하면 이란에서 중고리 미사일 정도만 개발해도
23:24유럽까지 가거든요.
23:25그러니까 이란 핵 문제는 자기들 문제로 생각합니다.
23:29원유도 있고 석유도 있고
23:30그리고 영국, 프랑스를 비롯해서
23:33다 깊숙이 역사적으로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23:35한반도 문제와 이란 문제는 완전히 다르게 생각합니다.
23:39첫 번째.
23:39그리고 두 번째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23:43이란 혁명수비대에 대한 입장은 사실은 미국하고 다르지 않아요.
23:47유럽도.
23:49그러나 유럽의 입장에서는 이번 전쟁은 침략 전쟁이거든요.
23:52미국에.
23:53명분이 있다 하더라도.
23:55그러니까 나토 헌장, 나토 조약상
23:57침략 전쟁에는 서로 개입할 수 없거든요.
24:00피침을 당했을 땐 서로 도울 수 있지만
24:03그러니까 이번 전쟁에 대해서 미국이 원하는 직업적인 개입은 안 하지만
24:08그러나 이란 문제의 악화, 이란에 대한 이유의 우려는
24:12미국하고 거의 동일하다고 보시면 돼요.
24:15그러니까 저런 면으로 우회적으로 이란을 압박하는 부분에는 참여를 하는 거고요.
24:22그리고 지금 호르몬스 개방 같은 침략 전쟁에 대한 개입이 아닌 그런 작전에는
24:28EU도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설 가능성을 낮춰도 배제할 수가 없어요.
24:33그런가 하면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연회장 공사 현장을 또 공개를 했습니다.
24:39취재진을 불러서 연회장 구조, 비용 등을 설명하는 모습들도 있었는데요.
24:44이 장면부터 보고 오시죠.
25:06이입권 전쟁을 불러서 영향을 보며
25:09전쟁을 불러서요.
25:10전쟁을 불러서는 전쟁이 부족해서 인테�oon을 가진 거에요.
25:13전쟁이 부족해서 인테�oon을 가진 것입니다.
25:22그리고 이 장면부터 뾱에서 뾱에서 뾱에서 뾱에서 뾱에서 뾱의 대상으로 balance
25:27이 경기가 나선 프레인트 중으로 정성 definite이 부족한 것입니다.
25:30하지만 지금 작품이 Sakhalov에서 뾱에서 뾱에서 뾱에서 뾱에서 뾱에서 뾱에서 뾱에서 뾱에서 뾱에서 뾱에서 뾱'd are
25:33이란 것입니다.
25:40지금 협상은 안왕을 겪고 있는데 예정에도 없던 일정으로 연회장 공사 현장을 데리고 가서 내 돈으로 했습니다.
25:48굉장히 비싼 겁니다. 선물입니다.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왜 한 겁니까?
25:53외교적 성과를 홍보하고 싶은 거죠.
25:58전쟁이 굉장히 트럼프 대통령을 공경에 물어붙이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전쟁 이외에 자신이 지금 외교적으로 국제사회에 있어서 미국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26:10어떠한 일들을 하고 있는가 이런 부분을 홍보하고 싶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26:15그리고 자신의 돈 그리고 기부를 받아서 하는 것이지 세금을 쓰는 게 아니라는 부분을 강조하면서 그런 부분에서 자신이 이만큼 헌신하고 있다는
26:24걸 강조하는 부분이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는데
26:27아무래도 전쟁, 말씀하신 전쟁 와중에 저런 건물 짓는 것을 홍보하니까 국내적으로 여론이 그렇게 호의적이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6:37네, 뿐만이 아니고 지금 전쟁 중인데 링컨 기념관 연못을 파라 캐치라는 데에 690만 달러 수의 계약으로 지금 지출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26:50좀 의아스럽습니다. 전시 중인 국가의 대통령의 행보가 맞는지 참 여러 가지 생각이 들게 하는데 왜 저런 의도가 뭘까요?
27:01지금 이 시점에 저렇게 하는 행동, 의도가 뭘까요?
27:07좋게 보기 어렵죠. 지금 브래드 쿠퍼 중부사령관이 드디어 미나부 이란 초등학교의 우폭 사실을 인정했거든요.
27:16그리고 이제 변명을 하거든요. 거기 미사일 기지였다 이렇게.
27:19그리고 한쪽에서는 미군들이 지금 포도함 같은 경우는 거의 최장기로 6개월인데 거의 2배 이상 작전을 하고 돌아왔거든요.
27:29한쪽에는 미군들이 저렇게 힘겨운데 지금 연회장 자랑하고 다니고 있는 거거든요.
27:36그렇게 보면 나쁘게 얘기하면 보통 독재자들이 저럽니다.
27:40큰 대형 건축물 짓고 자랑하고.
27:43그런데 좋게 얘기하면 여유.
27:46그러니까 이란 전쟁에 내가 지금 찌든 게 아니다.
27:49나는 이렇게 여유롭게 볼 수 있다.
27:51그러니까 양면이 다 존재하죠.
27:52그러나 어느 경우로 보나 사실 저렇게 좋게 본다 하더라도
27:58저게 대해서 미국 국민들 대다수가 박수치지는 않을 거거든요.
28:02그렇게 보면 트럼프 대통령의 특징을 보면 주변보다는 자기 생각, 자기 고집, 이쪽에 매몰된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28:13결과적으로는 그러니까 비즈니스맨 방식의 특징입니다.
28:18결과만 좋으면 좋다 이거거든요.
28:19그런데 정치는 그게 아니라 과정에서의 의미와 가치가 있거든요.
28:25그런데 이렇게 보면 트럼프 대통령의 이코노믹 리더십하고
28:29우리가 봤던 미국 대통령의 정치적 리더십하고의 차이를 볼 수 있다 이렇게 봐야죠.
28:35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8:37지금까지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민정훈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 교수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28:4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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