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이틀 앞두고 막판 협상을 진행 중인 가운데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 삼성전자 지부위원장이 과거 삼성전자 반도체 뉴스룸에
00:10임직원 브이로그 콘텐츠에 출연했던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00:141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 위원장의 과거 브이로그 출연 영상 캡쳐본이 잇따라 올라왔습니다.
00:223년 전 공개된 영상의 제목은 SNS에서도 인기 폭발, 삼성전자에서 만난 금손 클레이 아티스트입니다.
00:29해당 영상에는 출근하면 반도체 일타 강사, 퇴근하면 클레이 아티스트, 취미로 시작한 클레이 아트가 이 정도라니 삼성전자 반도체 손재주왕 승호님이라는 소개가
00:41적혀 있습니다.
00:41영상에서 최 위원장은 자신을 파운드레스5 제조에서 시스템 업무를 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반도체 생산 효율화를 위한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하고 시스템에 대한
00:51실무자의 의견을 취합, 개발, 적용, 테스트 등 사후관리까지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00:59또 100여 명이 넘는 실무자 포함 사내 직원 교육까지 맡고 있다고 밝히며 들었던 분들의 만족도가 높다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01:06영상에서 최 위원장은 취미활동으로 클레이 아트를 하고 있다면서 직접 제작한 포켓몬 캐릭터, 삼성 반도체 캐릭터, 펭수 등 다양한 작품들을 공개했습니다.
01:16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현재 삼성전자 노조 대표로 나선 모습과 사뭇 다르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01:22누리꾼들은 이때는 몇 년 뒤 이렇게 될 줄 몰랐을 것이라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01:27한편 2차 사후 조정을 진행 중인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 기준을 두고 팽팽한 줄다리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01:36이번 협상의 핵심 쟁점으로 알려진 부분은 성과급 재원 규모와 상한 폐지 제도화입니다.
01:41노사는 영업이익 15%를 성과급 재원으로 마련하는 것과 연봉 50% 상한 폐지 명문화 등을 놓고 팽팽한 줄다리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01:52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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