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5.18 당일 계엄군을 떠올리게 하는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을 일으킨 이마트 그룹이 5월 단체를 사과 방문했지만 거부당했습니다.
00:095월 단체는 특정한 날짜에 벌인 마케팅이나 사과 방문하는 것까지 모두 이른바 노이즈 마케팅으로 의심된다며 정확한 경위 파악과 대국민 사과가 먼저라고
00:20선을 그었습니다.
00:22나현호 기자입니다.
00:255.18 공법단체 3곳과 기념재단 사무실이 있는 건물을 이마트 그룹 부사장이 찾았습니다.
00:325.18 당일 계엄군을 떠올리게 하는 탱크데이 이벤트를 벌인 것에 대해 사과하기 위해서입니다.
00:43하지만 5월 단체 면담 거부와 회원들의 항의를 받고는 되돌아가야 했습니다.
01:005월 단체는 우리나라 현대사에 가장 참혹했던 국가폭력 기억을 끌어들인 이른바 노이즈 마케팅이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01:105.18에 탱크데이 이벤트를 연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논란을 일으킨 다음 날 사과 방문을 계획한 것까지 모두 의심된다는 겁니다.
01:19먼저 이러한 이벤트를 하게 된 경위부터 설명하고 대국민 사과를 하라고 요구했습니다.
01:43김수환 부사장은 스타벅스 탱크데이 이벤트가 고의나 의도를 가졌거나 노이즈 마케팅을 한 게 아니라면서
01:51모든 경위가 파악되면 추후 다시 자리를 만들어 사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57YTN 나연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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