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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저녁 7시 20분쯤, 경기 화성시 양감면에 있는 골판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공장 안에 있던 직원 4명이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기숙사 건물 한 동과 창고 등이 탔습니다.

한 시간 만에 불길을 잡은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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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 저녁 7시 20분쯤 경기 화성시 양간면에 있는 골판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00:07불이 나자 공장 안에 있던 직원 4명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기숙사 건물 한 동과 창고 등이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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