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한 내고양 여자축구단이 수원FC 위민과의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을 앞두고 오직 경기에만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00:10북한 내고양축구단 리우일 감독과 김경영 선수는 어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AFC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같이 입을 모았습니다.
00:20리우일 감독과 김경영 선수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00:30경기를 하려고 왔습니다. 우리는 얼지 바라장구 매일 경기와 앞으로 있게 될 경기에만 집중하겠습니다.
00:39그래서 응원단 문제는 저는 감독으로서 또 우리 팀 선수들이 상관하는 문제는 아닙니다.
00:48저인들과 부모 형제들의 믿음과 기대에 받아가게 해서 우리는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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