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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첫 여성 발명왕이 탄생했습니다.

지식재산처는 소형 단백질인 펩타이드를 이용해 먹는 식욕억제제를 개발한 45살 김은미 씨를 61회 올해의 발명왕으로 선정했습니다.

발명왕으로 여성이 선정된 건, 발명의 날이 제정된 1957년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금탑 산업훈장은 메모리 반도체 집적 기술을 개발한 SK 하이닉스가, 은탑산업훈장은 로봇 전용 모터를 만든 에이치엘만도가 받았습니다.



YTN 고한석 (hsg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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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우리나라 첫 여성 발명왕이 탄생했습니다.
00:03지식재산처는 소형 단백질인 펩타이드를 이용해 먹는 식욕 억제제를 개발한
00:0845살 김은미 씨를 61회 올해 발명왕으로 선정했습니다.
00:14발명왕으로 여성이 선정된 건 발명의 날이 제정된 1957년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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