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삼성전자 사측이 노조에 총파업에 돌입할 경우 하루 7,087명이 근무에 투입돼야 한다고 공지했습니다.
00:08삼성전자는 초기업노조와 전국 삼성전자노동조합에 보낸 공문에서
00:12쟁의행위 기간 안전업무와 보안작업이 정상적으로 유지, 운영될 수 있도록
00:17평상시와 동일한 인력 수준으로 부서별 필요 인원한도에서
00:21일 단위 근무표를 수립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5사측은 또 법원의 가처분 신청 기준으로 하루에 필요한 인원은
00:29안전업무 2,396명, 보안작업 4,691명, 총 7,087명이라고 명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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