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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석원 앵커, 조예진 앵커
■ 출연 :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실장,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미중 정상회담이 '빈손 회담' 이었다는 혹평을 받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란과의 종전 협상 국면에서 군사 행동 가능성이 다시 거론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향해 서두르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는데요.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를 예고하면서 긴장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실장,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함께합니다. 두 분 다 어서 오십시오.


트럼프, 방중 마치자마자 귀국하고 바로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가능성을 거론하기도 했습니다. 공격 재개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성일광]
지금 상황이 별로 안 좋고요. 일단 물밑에서는 협상이 계속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파키스탄 중심으로. 그래서 메모를 전달하고 있지만 이란 측의 입장과 미국 측의 입장이 워낙 강경하고 서로 다른 얘기를 하고 있어요. 이란 측은 계속해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부터 풀어달라, 해상 봉쇄부터 푸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얘기하고 있고 미국은 해상 봉쇄는 핵 협상이 어느 정도 진행된 다음에 핵 협상에 진전이 있으면 얼마든지 풀어줄 용의가 있다. 그러나 이란 측은 핵 협상에 대해서 아무런 구체적인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양측이 대치하고 있기 때문에 협상에 진전이 없기 때문에 지금 미국과 이스라엘은 추가적인 군사 공격을 준비하고 있지 않나 그런 보도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공격을 재개한다면 어느 정도 강도로 할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지금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다, 이런 워딩을 썼거든요. 어느 정도 공격 수위를 예상하십니까?

[김열수]
공격을 어떤 범위로 또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이냐 하는 차이에 따라서 다르기는 할 거예요. 지금은 미국이 공격하고자 하는 곳이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제일 처음에는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해야 되면 그 호르무즈 해협에 있는 케슘섬이 있잖아요. 상어처럼 생긴 케슘섬하고 라라크섬, 이런 데서 특수부대를 투입해서 장악하는 방법이 하... (중략)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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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중 정상회담이 빈손회담이었다는 혹평을 받는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의 종전협상 국면에서 군사행동 가능성이 다시 거론되고 있습니다.
00:09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향해 서두르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경고했는데요.
00:15이란은 호르보즈 해업 통행료 부과를 예고하면서 긴장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00:20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실장, 성일광, 서강대 유로매나 연구소 교수와 함께합니다.
00:27두 분 다 어서 오십시오.
00:28안녕하세요.
00:29트럼프 대통령 방중 마치자마자 귀국하고 바로 또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 가능성을 시사했거든요.
00:35거론하기도 했습니다.
00:36공격 재개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00:38그렇습니다.
00:38지금 상황이 별로 안 좋고요.
00:40일단 물 밑에서는 계속 협상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0:43파키스탄 중심으로.
00:45계속해서 메모를 전달하고 있지만 이란 측의 입장과 미국 측의 입장이 워낙 좀 강경하고 서로 다른 얘기를 하고 있어요.
00:51이란 측은 계속해서 호르무제의 봉쇄부터 풀어달라.
00:55해상 봉쇄부터 푸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 미국은 해상 봉쇄에는 핵협상이 어느 정도 진행된 다음에 핵협상에 진전이 있으면
01:05얼마든지 풀어줄 경우가 있다.
01:06그러나 이산 측은 핵협상에 대해서 아무런 구체적인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01:11그러면서 양측이 대체하고 있기 때문에 협상에 진전이 없기 때문에 지금 미국과 이스라엘은 추가적인 군사 공격을 준비하고 있지 않냐.
01:21그런 보도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01:24공격을 재개한다면 어느 정도 강도로 할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지금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다.
01:30이런 워딩을 썼거든요.
01:31어느 정도 공격 수위 이상하십니까?
01:34공격을 어떤 범위로 또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이냐는 것들의 차이에 따라서 다르긴 할 거예요.
01:41지금 미국이 공격하고자 하는 것이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제일 처음에는 호르무제의 봉을 개방을 해야 되면 호르무제의 봉에 있는 캐슘섬
01:52있잖아요.
01:53상어처럼 생긴 캐슘섬하고 라라크섬 이런 데서 특수부대를 투입해서 그걸 장악하는 방법이 하나가 있을 수 있고요.
02:02두 번째는 아무래도 에너지시설 그러니까 그게 하르거섬이 되겠죠.
02:08에너지시설을 완전히 폭격을 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그걸 장악하는 방법이 또 하나 있을 거고요.
02:13세 번째는 지금 미국이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부분이 바로 농축된 핵우려늄 440kg, 60% 그걸 탈취하는 방법이 아마 있을
02:25거예요.
02:26네 번째는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했던 교량하고 전력시설 이걸 하는 방법이 있을 텐데
02:34이 네 가지에 대해서 아마 미국의 합참에서 그날 보고를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02:41그중에서 어떤 것을 택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거든요.
02:45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말로는 또 언술로는 완전히 아무것도 남지 않게 하겠다고 하고
02:51석기시대로 돌아가게 하겠다고 얘기를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02:57그러면 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단 말이죠.
02:59택할 수 있는 것이 어떤 것이 가장 가능성이 있느냐라고 하는 건데
03:03제가 볼 때는 이게 이제 순서대로 보면 위험성이 있는 것은 아무래도 좀 뒤로 미루겠죠.
03:10예를 들어서 이제 하르그 섬에 대한 공격이라든지
03:14그렇지 않으면 거기에 대한 특수 작전 요원들이 가게 되면
03:17그거 자체가 이제 에너지에 완전한 문제가 생겨서
03:22그것이 이란으로 하여금 중동 국가 전체를 다시 불바다로 만드는 그런 결과를 가져올 수 있거든요.
03:27두 번째는 이게 농축된 우라늄 이거 어디 있는지 모르는 거 그거 탈취해 온다는데
03:36그게 절대로 쉽지 않아요.
03:38어디에 있는지도 모를 뿐만 아니라
03:40그걸 이제 지금 공습을 해가지고 다 묻혀 있는 상태고
03:45그것도 지하에 수백 미터 밑에 있는데
03:47그거 언제 가가지고 이렇게 다 헛걷어내고 탈취해서 오겠습니까?
03:52그것도 이제 쉽지 않은 거란 말이죠.
03:54그러면은 그나마 이제 할 수 있는 게 뭐겠는가
03:57그게 이제 바로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했던 교량이라든지
04:01전력시설에 초점을 두지 않겠는가라고 봅니다.
04:04더 중요한 것은 지금 휴전 기간이 이렇게 이제 한 달이 넘어가면서
04:09이란은 이란 대로 이렇게 방어할 준비를 다 마쳤고
04:13미국은 미국대로 공격할 준비를 다 마친 상태거든요.
04:17그러면은 이란의 이제 드론이라든지 미사일이 전쟁 전에
04:2160% 이상을 이제 회복했다는 이런 미국의 정보보고서도 있잖아요.
04:27그렇다라고 하면 처음 해야 될 것은 바로
04:29예를 들어서 미사일 발사대, 드론, 기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04:35먼저 공격이 이루어지고
04:37그리고 난 뒤에 제가 말씀드렸던 교량이나
04:39또는 이런 전력시설에 대한 공격이 순차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겠는가
04:44이렇게 봅니다.
04:4619일에 백악관 상황실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안보팀 소집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고요.
04:51또 네타냐후 총리와 전쟁 재개와 관련해 논의가 있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04:56어떤 논의들이 지금 오갔을까요?
04:57그러니까요.
04:58지금 전쟁 결국 19일 날 안보보좌관들과 전쟁 관련해서 논의를 할 거고요.
05:04여기서 아마 결정을 할 것 같습니다.
05:06여러 가지 선택지를 우리 실장님이 잘 설명해 주신 것처럼
05:09한 3, 4가지 선택지 중에 어느 것을 선택할지 결정을 해야 될 것 같고요.
05:15나탄냐후 총리 와도 결국 전쟁이 시작되면
05:18미국 단독이 아니고 이스라엘과 공동으로 같이 공격할 가능성이 높고
05:23그다음에 미국이 공격하더라도 이란의 대응은 주변에 있는 걸프 국가도 공격하겠지만
05:28이스라엘에 대한 공격도 반드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05:31결국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같이 이란을 공격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죠.
05:36그렇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선택을 할지 지켜봐야 되는 그런 상황이고요.
05:43추가적으로 또 하나 더 말씀드리면 참수 작전이 진행될 수도 있다.
05:46지금 혁명수부대 강경파들이 협상을 계속 어렵게 하고 있기 때문에
05:49한 번 더 지도부에 대한 암살 공격이 진행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05:55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오는 기내 안에서도
06:01공습 재개 여부에 관한 취재진들의 질문이 이어졌는데요.
06:04어떤 답변을 했는지 직접 들어보시죠.
06:18어떤 답변을 했는지 알아보세요?
06:22북한이
06:23그냥 말하는 것
06:25굉장히
06:27굉장히
06:28
06:28믿음
06:29Iran
06:29will
06:29never
06:30have
06:31a
06:31nuclear
06:31weapon
06:32not
06:32going to
06:32happen
06:33What
06:33would
06:33the
06:33use
06:34be
06:34of
06:34repeating
06:35the
06:35bombing
06:35you
06:36didn't
06:36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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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7and
06:38you
06:39did
06:39not
06:39get
06:39the
06:40political
06:40changes
06:41in
06:41Iran
06:41I
06:42had
06:4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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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3mili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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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7indirec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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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and
07:22this
07:24is
07:30the
07:32강자가 약자를 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존재하는 것이 국제법이고요.
07:36국제법보다 더 상위에 있는 것이 주권입니다.
07:38국가의 주권은 누구도 손댈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07:40그래서 이건 얼마든지 자기가 그 합리성을 갖다가 얘기할 수 있는 거예요.
07:45그렇기 때문에 미국 입장에서 보면 특히 이런 것들에 대해서
07:49그렇게 크게 관심을 두지 않고 이렇게 하겠다고 하는 건데요.
07:53전력시설하고 교량을 먼저 손대는 이유가 있습니다.
07:56에너지 시설을 만일 손을 대게 되면
07:58지금 사자장 호르무즈협이 봉쇄가 돼가지고
08:01봉쇄와 역봉쇄를 통해가지고 지금 에너지 가격이 엄청나게 치솟고 있지 않습니까.
08:07그런데 이걸 이제 에너지 시설인 하르그슴을 공격한다고 하면
08:10이것은 불을 보듯이 빤하거든요.
08:12그러니까 이거는 에너지 전쟁을 넘어서 세계 경제가 그냥 붕괴되는 상황으로까지 갈 수 있단 말이죠.
08:18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손을 안 대고
08:20그것보다 조금 앞인 교량이라고 하는 것은
08:23결국은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차단하는 거지 않습니까.
08:27그리고 전력이라고 하는 것은 그거 자체가 생활의 수단이고
08:30그리고 모든 생산 수단을 단절시키는 거지 않아요.
08:35전력이라고 하는 것이.
08:36그렇기 때문에 인적, 물적 교환의 이런 수단과
08:40그리고 생산 수단을 일단 먼저 단절시키고
08:44최종적으로 그래도 안 될 경우에는
08:46나중에 에너지 시설까지 이렇게 손대지 않겠는가라고 보는데
08:51제가 볼 때는 거기까지는 안 가리라고 봅니다.
08:53지금 미중 정상회담 중에서도
08:57벤스 부통령이 이야기한 것처럼 이란과의 협상은 계속 진행됐다는 거 아닙니까.
09:01그럼 협상과 관련해서도 빨리 종전안과 가까워질 수 있는 협상을 갖고 와라
09:07트럼프 대통령 재촉하고 있는데
09:08어느 정도쯤 이견은 좁혀졌을까요.
09:09이견이 안 좁혀졌으니까 지금 상황이 안 좋습니다.
09:12그러니까 계속해서 메모를 주고받고 있기는 해요.
09:15그러나 미국의 입장이 역시 변하지 않고 있고
09:20배상해 줄 생각은 없다.
09:22그리고 핵 시설에 대해서 한 곳만 남겨놓고 다 해체를 해야 된다.
09:26그런 얘기를 계속해왔고
09:28이란 입장은 핵보다는 뭐를 가장 먼저 원하고 있습니까.
09:32호르몬 봉쇄 해제부터 해달라.
09:34그 다음에 다시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우리 공격하지 않도록 보상해달라.
09:39뭐 이런 얘기.
09:40이런 얘기를 계속 그 다음에 제재를 해제해달라.
09:45그 다음에 동결자금 해제해달라.
09:46이런 얘기를 이란 측이 계속 요구를 하고 있고
09:49미국은 400kg 어쨌든 고농축으로 하면 다 미국 쪽에 반출해야 된다.
09:55그 다음에 동결자산 25%도 우리가 해제해 주지 못한다.
10:00그것도 거부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 쪽에서.
10:02이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양측 간의 이견이 좁혀질 가능성은
10:07그렇게 커 보이지 않는 거죠.
10:09그러나 마지막 순간까지 아마 이란이 계속해서
10:11미국 측에 새로운 또 좀 진전된 입장을 전달할 가능성이 있긴 합니다.
10:17그러면서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준비적인 군사적 공격을 막아보려는 시도는 할 수 있어요.
10:22그러나 그것이 얼마만큼 지금 효과를 발휘할지는 모르겠습니다.
10:26그러나 워낙 지금 중요한 핵심 사안에 대해서는 이견 차이가 크기 때문에
10:32사실상 좀 군사 충돌로 가는 것을 막기는 좀 늦지 않았나 어렵지 않나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10:39특히 이란의 대리 세력이라고 하는 카다이브 헤즈블라가
10:44미 본토 내에 주요 시설을 공격하려는 모의 정황이 또 확인됐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10:51이게 이제 이란이 전면전으로 치닫았을 때 비대칭 전력 활용해서
10:55우리가 미국과 맞서 싸우겠다 이런 의지로 해석이 될 수도 있는데요.
10:59만약에 이 미국 본토 테러 정황이 발견된 게 실제 공습의 어떤 결정적인 트리거가 될 수도 있을까요?
11:07이거는 이제 우선 앞부분을 조금 설명을 드려야
11:11뒷부분이 이제 아마 이렇게 우리 시청하시는 분들께서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될 텐데
11:16카다이브 헤즈블라라고 하는 것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거예요.
11:20이거는 이제 이라크에 있는 민병대 중에서 친이란 민병대의 여러 조직들 중에서 그 중에 하나이다라고 하는 거고
11:29이번에 이제 잡힌 사람이 알 아시다 라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왜 잡혔느냐 하는 것은
11:36지금 여기 이라크에서 터키를 거쳐가지고 러시아를 가려고 그랬는데
11:42터키 공항에서 15일 날 체포가 됐습니다.
11:45체포가 되자마자 바로 이제 미국의 뉴욕에 있는 맨하탄 법정으로 데리고 와서 공소장을 냈는데요.
11:55그 공소장에 이 사람에 대한 테러 혐의가 자세히 나와 있거든요.
12:00그 테러 혐의를 보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LA, 그 다음에 아리조나에서 살해계획, 뉴욕시에서
12:07그 다음 이스라엘과 관련된 해당 이런 것들을 공격한다는 그런 내용이 있었거든요.
12:14그래서 이제 긴급하게 테러 모의 혐의로 이걸 지금 공소장에 적시를 해서 아마 고체판이 이루어지게 될 텐데
12:22결국은 이것은 2011년도에 있었던 9.11 테러, 알카이다에 의한 9.11 테러의 재판이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12:32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거죠.
12:37그래서 이제 이 사람을 잡아가지고 테러 혐의로 지금 일단은 공소를 했는데, 기소를 했는데
12:44이제 그 재판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이것은 좀 두고 봐야 될 것 같고
12:49그리고 이제 미국이 여기 까타이버 헤즈볼라에 대해서 어떻게 또 뒷처리를 하게 될지
12:56이것도 좀 두고 봐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12:59지금까지 알려진 협상안 내용들을 보게 되면, 수정된 협상안들을 좀 보게 되면
13:04이란 쪽에서는 핵 문제는 여전히 협상안은 없습니다.
13:07그리고 또 미국 쪽에서는 일단 배상도 거부하고 있고
13:11농축으로 아니면 그 400kg 미국으로 반출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거든요.
13:15이 부분은 전혀 지금 논의가, 접점을 찾지 못하는 것 같아요.
13:20접점이 없죠.
13:20이란 측은 계속해서 미국 측은 안 되고, 혹시 러시아 측은 가능하다고 얘기하고 있는데
13:26미국 측이 트럼프 대통령이 그걸 거부하고 있고
13:29그다음에 이란 측은 400kg가 400kg 이상인데
13:32전량 반출보다는 절반 반출을 하고 절반은 이란 영토에 남겨두고
13:39희석해서 쓰겠다는 얘기잖아요.
13:41이런 두 개의 입장이 나눠져 있기 때문에
13:44그다음에 우라늄 농축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뭐라고 그랬습니까?
13:4720년 농축, 우리 확실하게 20년 농축 요구하고 있다.
13:50그 정도면 충분하다.
13:51그렇게 요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13:53이란 입장에서는 우라늄 농축 20년 받을 수가 없잖아요.
13:5615년 아니면 10년, 절반 정도는 줄여야 받을 수 있는 것이고
14:01그다음에 저농축 우라늄 농축은 3.67% 정도는
14:05계속해서 우리가 저농축, 우라늄 농축은 허가해달라.
14:09이런 요구들을 계속 해왔기 때문에
14:11지금 협상은 계속해서 협상이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14:17사실 진전된 건 하나도 없고
14:19같은 말만 계속 반복하고 있어요.
14:21똑같은 입장을 계속 반복하고 있기 때문에
14:23공회전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4:26사실상 진전이 없는 상황입니다.
14:28그렇기 때문에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14:30그렇다면 사실상 이란과 더 이상 대화를 하는 것은
14:34시간납니다.
14:35그렇다면 한 번 더 이란의 대학 군사 공격을 통해서
14:38더 압박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14:40지금 판단하는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14:41계속해서 무력 충돌로 가지 않겠냐
14:44이런 전망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14:47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미국과 이란의 협상은
14:50교착상태에 빠지고
14:52다시 군사 충돌로 치다를지
14:54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14:56지금 온라인에서도 기싸움이 치열합니다.
15:00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 군용기를 타격하는
15:03AI 영상을 SNS에 올렸고요.
15:07이란 국영방송에서는 뉴스 앵커까지 동원해서
15:09타격 교육에 나섰습니다.
15:12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15:17네,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15:19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 소셜에 올린
15:21AI 생성 영상입니다.
15:23뱃머리에 미국 국기를 단 군함이
15:26이란 국기를 달고 날아오는 군용기를 향해
15:29고출력 레이저로 보이는 무기를 발사하는데요.
15:33격추된 항공기가 화염에 휩싸이면서
15:35산산조각이 납니다.
15:38마치 공격을 지휘하는 듯한
15:41트럼프 대통령의 발언도 영상에 실렸습니다.
15:54네, 이 영상이 마음에 들었는지
15:57비슷한 내용의 영상을 잇따라
15:59게시하기도 했는데요.
16:00지상군 투입 가능성까지 거론하는 가운데
16:02이란을 향해 종전조건 수용을
16:05압박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16:07하지만 이란도 물러설 생각은 없어 보입니다.
16:11이란 국영방송 뉴스 프로그램 함께 보시죠.
16:14AK-47 계열의 돌격 소총을 든 앵커입니다.
16:18이슬람혁명수비대 장규의 설명에 따라서
16:20소총을 장전한 뒤에 경착합니다.
16:26네, 이렇게 앵커 백의 아랍에미리트 국기를 향해
16:29곰프탄을 발사하며 노골적인 적대감을
16:32드러내기도 했는데요.
16:34미국의 공습 재개 가능성이 제기되는 만큼
16:36방송을 통해 국민에게 자원 입대 캠페인 참가를
16:40독려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16:44네, 먼저 트럼프 대통령이 올린 영상 이야기부터
16:51좀 해보겠습니다. AI 영상 사진 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16:55이 점에 저런 영상을 공개한 의도부터 좀 짚어주시죠.
17:01좀 심란하네요. 대통령께서 한나라의 대통령이신데
17:07저것이 AI 형태이긴 하지만 저런 형태로 올라오는 거
17:12저거 굳이 심리전을 한다고 하면 저 대통령 차원에서
17:16안 해도 되거든요. 그 밑에 훨씬 군 차원에서
17:20저 정도 심리전을 하면 되는데 굳이 대통령께서
17:25직접 나셔서 저런 것을 이렇게 SNS에 올리는 것 자체가
17:30좀 서글픈 현실이다는 생각이 들고요.
17:34지금은 이제 우리 이란에서도 구경방송을 통해 가지고
17:38소총을 조작하는 방법을 지금 교육하고 있잖아요.
17:41그건 역시 심리전이긴 하지만 그것도 적절한 것은 아닙니다.
17:47그래서 그것을 이제 굳이 한다고 하면 훈련장에서 하는 모습을
17:52그냥 이렇게 찍어서 올리면 되지.
17:53저것을 구경방송 스튜디오에서 직접 저렇게 기자하고
17:58군인하고 저렇게 총을 이렇게 어떻게 쏘고 하는 것을
18:02저걸 보낸다고 하는 것. 저것도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18:07두 개 다.
18:08혹시 미국이 이제 공습을 재개한다라고 시사를 하고 있으니까
18:12이제 국민들에게 이란 국민들에게 무장을 하고 있어라
18:17이런 것들을 안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18:19그렇죠. 이란 국민들한테 무장을 하고 여기에 대해서 대비하고
18:23총 쏘는 법도 알아야 되고 AK소총 저것은 참으로 조작하기 간편하거든요.
18:2910분만 교육받으면 총 쏠 수 있는 게 AK소총입니다.
18:32정말 오래된 소총이고 성능이 검증된 소총이기도 한 총이 적은데
18:37굳이 저것을 스튜디오에서 저렇게까지 해야 되느냐.
18:40그냥 스튜디오에서는 뭐 이렇게 공격의 가능성이 있으니까
18:44우리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이렇게 가까운 훈련장에서
18:48꼭 훈련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 정도 얘기하면 되지.
18:51이걸 스튜디오, 제가 여기 스튜디오 총 가지고 있으면 좋겠어요.
18:55이거는 제가 볼 때는 미국은 미국대로 심리전을 했고
18:59또 이란은 이란 대로 심리전을 했다고 하지만
19:02두 개 다 절대로 적절한 그런 영상도 아니고
19:08또 해서는 안 된다 이렇게 봐요.
19:10심지어 앵커가 실제로 격발하는 장면도 있습니다.
19:13그런데 이렇게 격발하는 장면을 보게 되면
19:15UAE 국기를 겨냥해서 또 발표를 하거든요.
19:18이건 또 어떻게 어떤 선생님입니까?
19:19최근에 UAE와 이란 관계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19:23왜냐하면 UAE 쪽에서 계속 이스라엘과 공조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19:27전쟁 중에 이스라엘 방공망 아이론 돔이 이미 설치되어 있고
19:32이스라엘 군이
19:39사실상 아랍에 미니트 아부다비를 방문했어요.
19:42그게 이제 사실상 비밀로 남겨져 있어야 되는데
19:46네타냐후 총리 총리실에서 이것을 공개를
19:49전격적으로 공개를 함으로써
19:52결국 이스라엘과 UAE 간에 상당히 군사적 교류가 밀접하게 되고 있었다.
19:58그래서 전쟁 중에도 그렇고 전쟁 시작 전에도 전쟁 준비를 위해서
20:01예를 들어서 이스라엘의 모사도 국장이 왔다 갔고
20:05그다음에 이스라엘의 대내종보부 신베트 국장도 왔다 갔고
20:09그다음에 이스라엘 군의 대표단도 왔다 갔고요.
20:13그래서 우리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지금
20:16아랍에 미니트와 이스라엘 간의 군사 교류가
20:19거의 동맹 수준으로 가고 있어요.
20:21그렇기 때문에 걸프 국가 뿐만 아니라
20:23특히 이란이 여기에 대해서 못마땅해야죠.
20:25그렇기 때문에 지금 아파스 하락지 외부 장관도
20:28아랍에 미니트의 이런 군사적 행동
20:31그다음에 이스라엘과의 군사 교류는
20:34거의 뭐 배신자
20:37아니면 우리 걸프 아랍 대의를 배신한 그런 국가
20:41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20:43이란의 거의 정적이다
20:45이렇게까지 지금 명확하게 단어를 쓰지 않았지만
20:49그런 수준으로 지금 아랍에 미니트를 공격하고 있기 때문에
20:52더군다나 최근에 또 원전 드론을 또 공격하지 않았습니다.
20:58그러니까 이런 모든 것들을 봤을 때
21:00지금 아랍에 미니트를 거의 이스라엘 다음에 적으로 규정하고
21:06지금 화면에서 아랍에 미니트 국가에 대한
21:09총격 시범을 보여준 게 아닌가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21:13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이란이 단순히
21:16이스라엘과 미국의 적대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뿐만이 아니고
21:21이렇게 UAE의 원전까지 노리고 있는 거면
21:24이거는 더 나아가서 걸프국 전체를 적으로 돌리겠다
21:27이런 행동 아닙니까?
21:29네, 그렇죠.
21:30이제 만일 이것이 좀 더 확대가 되면
21:32예를 들어서 이런 거죠.
21:34미국이 이번에 전력시설을 공격을 하고
21:37교량을 공격을 한다고 하면
21:38이란의 입장에서도 공격을 해야 되잖아요.
21:42그 공격을 하는 것이 지금 걸프 국가들에 있는 미군 기지가
21:45첫 번째 공격 대상이 될 거고
21:47그리고 나서 미국과 협조해온 걸프 국가들에 대한
21:53인프라에 대한 공격을 하게 될 거거든요.
21:55그러니까 이렇게 되게 되면 결국은 걸프 국가들도
21:58이제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기 때문에
22:00이란에 대한 공격을 하게 되고
22:02그렇게 되면 제5차 중동전으로
22:05정말 제5차 중동전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이 될 수가 있거든요.
22:09그래서 지금 이란의 입장에서 보면
22:12자기가 할 수 있는 방법이 결국
22:14이런 걸프 국가들에 대한 이런 전쟁 등을 통해가지고
22:18오히려 세계를 더 무질사하게 만들어야
22:20이란의 입장에서는 손해볼 것이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22:24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이 결국은 그 공격밖에 없는 거거든요.
22:28그런 면에서 좀 무료스러운 면이 있죠.
22:30특히나 또 바라카 원전이기 때문에
22:33우리 국민들도 300여 명 정도가 계셔서
22:36그게 또 혹시라도 좀 유탄이 튀거나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22:39좀 우려가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요.
22:42이란 국내 상황도 좀 보겠습니다.
22:45이란 증시가 현지 시간으로 오늘 19일에 재개장한다고 합니다.
22:50재개장할 수 있는 정도가 됩니까? 지금 이란 상황이?
22:52본인들 입장에서는 이제 좀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싶다.
22:55그래서 경제 상황이 최악인 상황에서
22:58어쨌든 증시를 열어서 어려운 경제 상황을 좀 타개해보겠다는
23:03그런 계획인 것 같습니다.
23:05그리고 이런 모든 것들 경제 상황이 지금 어렵기 때문에
23:09과연 지금 할 가능성은 있겠죠.
23:12정부 측에서 한다고 했으니까
23:14그러면 얼마만큼 이전처럼 그렇게 회복을 할지는 모르겠어요.
23:18복원이 될지는.
23:19그러나 이란 입장에서는 계속해서 전쟁 기간이 너무 길었기 때문에
23:24자본시장을 정상화하기 위해서 이제 증시를 연다고 하고 있고
23:27대란 공항도 운항 재개 조치도 지금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23:33그러나 경제 상황은 지금 최악으로 치닫고 있어요.
23:35왜냐하면 미국과 이스라엘이 군사적 타격만 공격한, 목표물을 타격한 게 아니라
23:41여러 가지 산업시설들, 특히 정유시설, 그다음에 군사 그 외에도
23:46또 어떤 산업시설들에 대한 공격이 있었기 때문에
23:49실업률이 상당히 높은 상황이고
23:51그다음에 인터넷이 지금 잘 안 됩니다.
23:53이란 정부 측에서 인터넷을 차단하고 있기 때문에
23:56인터넷을 통해서 사업을 하는 사업자들이 지금 거의 실직 상태예요.
24:01그렇기 때문에 이란의 지금 경제 상황이 최악이고
24:05그다음에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아서 물건은 있는데
24:07가격이 너무 올라서 살 수 없는 그런 상황이라고 합니다.
24:12그리고 이런 것들은 이제 전쟁 상황이 계속되고 있고
24:15호르몬 재협이 막혀 있고 원유 수출이 안 되고
24:17그러다 보니 국민들이 지금 가장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그런 상황에서
24:21아마도 어쨌든 증시부터 열어서 조금 회복을 해보겠다라는
24:26이란 당국의 절박한 심정을 보여주는 그런 상황이라고 하겠습니다.
24:30증시를 다시 여는 것뿐만이 아니고
24:32지금 호르몬 재협에서 통행로 걷겠다 이렇게 고집을 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24:38그런데 앞서서 미중 정상회담 뒤에
24:40미국이 중국도 호르몬 재협 통행로 진수에 반대했다 이렇게 밝혔는데요.
24:45관련된 목소리 일단 듣고 오시죠.
24:52그 다음 시간에 대해 더욱더 대화한다는 것입니다.
24:52President Trump raised the issue of Iran with China.
24:54He did.
24:55And it was important because the Chinese side said
24:58they are not in favor of militarizing the Straits of Hormuz
25:01and they're not in favor of a tolling system.
25:04And that's our position.
25:06We will never support an Iranian tolling system in the Straits of Hormuz
25:09nor do we think they have a right to put mines in international waters.
25:12And so it's good that we have alliance or at least agreement on that point.
25:18일단 저것도 미국의 주장입니다.
25:20그런데 미국의 주장대로 정말 중국이 통행로 부과에 반대한다면
25:25중국의 지지를 얻지 못하고 이란이 마음대로 통행로 걷는 것 가능할까요?
25:30저는 중국이 말은 저렇게 했지만
25:32실질적으로 행동으로 나설 가능성이 있냐.
25:36그렇게 높아 보이지 않아요.
25:37왜냐하면 이미 이란은 지금 새로운 통관 방법에 대한
25:42계획을 지금 곧 공개하겠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
25:46호르몬주협에 대한 통제력을 계속 가져가기 위해서
25:49여러 가지 지금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해서
25:52일관된 입장을 보여주고 있어요.
25:54그러니까 쉽게 호르몬주협을 포기할 것 같지가 않고
25:58또 미국 측에 지금 협상하는 여러 가지 제시를 했습니다.
26:02그중에 호르몬주협 해상봉사 풀어라.
26:05그리고 제일 마지막에 꼭 들어가 있는 게
26:06미국 측에 요구하는 게 호르몬주협에 대한 통제력을 승인해달라.
26:10이걸 계속 요청해 왔어요.
26:12그렇기 때문에 호르몬주협이
26:14지금 중국이 무슨 이란 압박에서 호르몬주협을 포기해라.
26:18토행료 받는 거 금지해라.
26:20중단해라.
26:22요구는 할 수 있겠지만
26:23전혀 저는 그것을 지금 이란이 수용할 가능성은 별로 없고요.
26:27중국 입장에선 그냥 원칙, 원칙적인 차원에서
26:32미국과 합의를 한 내용을 그냥 발표했을 뿐이에요.
26:35그러니까 호르몬주협, 자유통행 다 그렇게 원하고 있죠.
26:39그러면 핵무국이 개발을 절대 안 된다.
26:41이란의 핵무국이 개발한다고 얘기한 적도 없습니다.
26:43그래서 상당히 원칙적인 수준에 그쳤기 때문에
26:46중국이 실질적으로 이란을 엄청나게 외교적으로 압박을 해서
26:49절대 호르몬주협을 지금 막으면 안 되고 빨리 풀어야 된다.
26:53그리고 토행료 받는 건 국제사회 규칙에도 어긋나고
26:56국제 부분에도 위반되니 생각도 하지 말아라.
27:00이런 얘기를 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봅니다.
27:02그렇기 때문에 그냥 선언적 의미 차원에서 그쳤고
27:06이란은 계속해서 호르몬주협을 통제하려고
27:09수단과 반법을 가느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27:11국제사회는 빨리 저는 이란의 이 부분에서
27:15어떻게 대처할지를 공조하고 머리를 맞대고
27:18해법안을 찾아야 되는 그런 상황이라고 봅니다.
27:20이란 쪽에서도 단순히 그냥 선언적 의미라고 생각하는 건지
27:24중국 특사로 갈리바프 의장을 임명을 했습니다.
27:27격을 굉장히 높였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27:30그러니까 이게 이제 종전이 되면
27:33앞으로 중국하고 이란 간의 관계를
27:37굉장히 급속하게 더 발전시키겠다라고 하는 것을
27:40강력하게 시사하는 거고
27:41두 번째는 이제는 이 지역에서
27:45이제 완전히 중국을 자신의 뭐라고 할까요?
27:50가장 믿음직스러운 파트너로 삼겠다라고 하는 것을
27:53의미하는 것이죠.
27:55그렇기 때문에 갈리바프라고 하는 사람을
27:57중국 특사로 임명하지 않았나라고 보고요.
28:00그렇다고 하면 그렇게 멀지 않은 시간에
28:02갈리바프가 중국을 방문할 가능성도 있다.
28:05그래서 중국과 이란 사이에
28:08호르무즈 핵과 그렇지 않으면 지금 미국과 이란 사이에
28:12일어나오는 전쟁 전반에 대해서
28:13논의할 가능성이 있지 않은가 이렇게 보죠.
28:16미중 정상회담 결과 좀 짚어보겠습니다.
28:20지금 백악관이 밝힌 팩트시트에서
28:22양국이 북한의 비핵화가 공동 목표임을 명시했다
28:26이렇게 밝혔는데요.
28:28앞서서 중국이 이란에 대해서도 그렇게 적극적으로
28:31나설 것 같지 않다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28:34북한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일까요?
28:36북한 문제에 대해서 정말 묻고 싶은 건
28:38어느 정도 시간을 한해서 북한 문제에 대해서
28:41얘기를 했을까.
28:43이란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28:45도대체 만난 시간이 얼마 안 되기 때문에
28:472박 3일 동안 이란 문제에 대해서 그렇게 심도 있게
28:50논의를 했을까 의문이 좀 들고요.
28:52북한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28:54비핵화에 대해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지 않습니까?
28:57중국이 여러 차례 앞서도 북한의 비핵화에 대해서
29:00미국과 뜻을 같이 한다는 얘기를 했기 때문에
29:02공동 목표를 확인했다.
29:05그러나 사실 트럼프 대통령은 저보다 더 원했죠.
29:08한 번 더 만나보고 싶었잖아요.
29:10사실 우리도 그런 거에 혹시 중요한 돌파구가 생길지
29:13기대를 했었는데 사실상 그런 돌파구가 마련되지 못했던 것으로
29:17지금은 판단됩니다.
29:18그렇기 때문에 이건 역시도 큰 진전은 아니고
29:21어쨌든 이전까지 지켜왔던 공동 목표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선언에
29:26거치지 않았냐.
29:28이렇게 판단되네요.
29:29경제적으로도 강조한 측면이 있습니다.
29:31중국이 농산물도 사주고 쇠고기도 사주고 항공기도 사주기로 했다.
29:36이런 얘기들을 했거든요.
29:37하지만 히타류나 어떤 굉장히 불편한 부분에 대해서는 원론적인 입장만 밝힌 것 같아요.
29:41네. 히토리 문제는 일단 작년 10월 말에 여기 우리 한국에서 있었던
29:48미중 정상회담에서 1년간 유예하기로 했기 때문에
29:51그 1년이라는 시간이 아직은 남아있거든요.
29:54게다가 9월 24일 날 미중 정상회담이 워싱턴에서 지금 계획이 돼 있지 않습니까.
29:59그때 해도 늦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제가 볼 때는 뒤로 미뤘다고 보고요.
30:04대신에 다른 것들은 성과를 많이 내세웠죠.
30:07지금 북한 비핵화 문제에 대해서 제가 조금만 더 언급을 하겠습니다.
30:11북한 비핵화 문제에 대해서는 이번에 미중 정상회담에서
30:15이것 자체가 어찌 됐든 팩트시트에 언급됐다는 자체를 저는 굉장히 높이 평가를 합니다.
30:22왜 그러냐면 중국은 지금까지 계속해서 북한에 대해서 제재를 해제해 줘야 된다고 얘기를 했고
30:30그리고 이제 유엔 안보리에서 게리안에 러시아와 함께 제재 게리안 해제에 대한 게리안을 내기도 했거든요.
30:39물론 이제 이게 통과되지는 않았지만 그러고 난 뒤에 이제 북한 비핵화라는 말을 일체 언급을 안 해요.
30:46작년도에 전성절에 김정은을 초청해가지고 북중 정상회담을 했을 때도
30:53북한 비핵화나 한반도 비핵화라는 말이 언급이 없었고요.
30:57그리고 이제 우리 대통령께서도 작년에 정상회담을 했고
31:02올해 1월 달에는 중국을 방문해서 정상회담을 했잖아요.
31:06그때도 북한 비핵화나 한반도 비핵화라는 문구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31:11그런데 이번에 어찌 됐든 북한 비핵화든 또는 한반도 비핵화든
31:14이 문구가 들어간 자체가 저로 봐서는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31:19이렇게 봅니다. 높이 평가합니다.
31:21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31:23지금까지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실장, 성일광 서강대 유로매나연구소 교수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31:30고맙습니다.
31:31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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