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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분 전
오늘(17일) 저녁 7시 15분쯤 경남 양산시 원동면에 있는 4층짜리 펜션에서 불이 나 5시간 5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투숙객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본채 1개 동이 모두 불에 탔고, 산림 일부로도 불길이 번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펜션에서 용접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주민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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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저녁 7시 15분쯤 경남 양산시 원동명에 있는 4층짜리 펜션에서 불이 나 5시간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00:08화재 당시 투숙객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본체 한 개동이 모두 불에 탔고 산림 일부로도 불길이 던졌습니다.
00:16경찰과 소방당국은 펜션에서 용접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주민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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