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00:07이미 지급한 취약계층을 뺀 국민 70%가 최대 25만 원을 받게 됩니다.
00:12이형훈 기자입니다.
00:15이번 2차 지급 대상은 3,600만 명에 달합니다.
00:20지난달 27일부터 먼저 지급한 취약계층을 뺀 국민 70%로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선정했습니다.
00:27외벌이 기준 4인 가구는 월 납부액 32만 원 이하만 받을 수 있습니다.
00:33맞벌이라면 한 명을 더한 5인 기준을 적용해 39만 원 이하면 됩니다.
00:39이 기준에 들더라도 고액 자산가는 제외했습니다.
00:43금융소득이 2천만 원을 넘거나 재산세 과세 표준 합계액 12억 원을 초과한 250만 명입니다.
00:57연 2%를 또 가정했을 때 10억 원의 투자금이 있어야 됩니다.
01:02지원금은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01:04수도권 10만 원, 비수도권은 15만 원이고 인구 감소 지역 거주자는 최대 25만 원을 받습니다.
01:11오는 7월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는데 지급 첫 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합니다.
01:18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지자체에서만 쓸 수 있고 8월 31일까지 쓰지 않으면 사라집니다.
01:25YTN 이영훈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