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인천지방법원은 유명 유튜버를 납치해 살해하려 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 A씨 등 주범 2명에게 각각 징역 30년과 징역
00:1025년을 선고했습니다.
00:12또 이들에게 범행 도구를 빌려준 혐의로 구속기소된 30대 남성 B씨에게는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00:18재판부는 A씨 등 2명은 사전에 범행을 철저하게 계획했으며 피해자는 두개골이 골절되고 실신하는 등 생명의 위협을 느낄 정도로 참혹한 상해를 입었다고
00:30지적했습니다.
00:31이어 B씨의 경우 대략적인 범행 계획을 미리 알고도 용인했다며 역시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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