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영농처를 맞아 직접 모내기를 하며 현장 민심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00:06마을에서 손수 만든 음식으로 새참 간담회도 열어 걱정 없는 나라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00:12정인용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16밀짚모자를 초염한 이재명 대통령이 자리를 잡고 장화를 신습니다.
00:21땀을 닦을 수건까지 두른 뒤 이항기에 올라탑니다.
00:25기계 설명을 간단히 들은 이 대통령 곧바로 벼 모판을 장착시킵니다.
00:35요란한 엔진 소리와 함께 운전대를 잡은 이 대통령이 일정한 간격으로 논바닥에 어린모를 잇따라 꼽습니다.
00:44대구 군의군의 한 마을에서 영농철 시작을 알리는 모내기 작업을 직접 체험한 겁니다.
00:49한껏 모내기 실력을 뽐낸 이 대통령.
00:53이항기에서 뛰어내려 안전하게 착지하자 농민들의 환호 소리는 더 커졌습니다.
01:03드론을 활용한 방제 작업도 함께 참관했고 모두 마친 뒤엔 마을 주민들과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새참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01:12이 대통령은 마을 현황과 함께 농어촌 기본소득 선정 여부 등을 물은 뒤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했고 건배사도 주도했습니다.
01:31이런 가운데 야당은 시장 방문을 포함한 이 대통령의 연이은 지방 일정이 선거운동이라며 더 진행되면 법적 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01:41하지만 청와대는 선거와 전혀 무관하다며 대통령으로서 해야 할 일을 하고 가야 할 곳을 가는 거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01:50YTN 정인용입니다.
01:5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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