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시진핑 주석 주재 안에 있다가 트럼프 대통령이 들어오는 걸 보고 나온 것 같습니다.
00:04시간에 맞춰서 나왔고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경호 인력들이 먼저 내린 상태에서
00:10트럼프 대통령 의전 차량인 더 비슷해서 지금 하차하고 있습니다.
00:14네, 이제 양국 정상이 만나게 됩니다.
00:18화면 우측에 트럼프 대통령이 경호 차량에서 지금 하차를 해서 이동을 하고 있고요.
00:25좌측으로는 시진핑 국가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하기 위해서 서 있습니다.
00:31트럼프 대통령 붉은색 넥타이를 한 것으로 보여요.
00:34중국에서는 또 붉은색이 굉장히 좋아하는 색 아닙니까?
00:39거기다가 또 트럼프 대통령의 상징 넥타이를.
00:43그리고 저 색깔 자체를 좋아해요. 자주 메요, 저 색깔은.
00:47워낙 자주 매던 그리고 또 9년 전에 방중 때도 저 넥타이를 메고 빨간 넥타이를 메고 방중을 했었는데
00:54지금 시진핑 주석과 악수를 나누고 그리고 지금 사진 촬영을 마친 뒤에
00:59일단은 방중을 했기 때문에 중국 측 인사들과 악수를 나눌 것으로 보입니다.
01:07네, 양국 정상이 레드카펫 위를 걸으면서 각 수행단과 악수를 하고 있습니다.
01:14차이치 중앙서기처 제1서기, 지금 서열 5위 실권자이면서
01:19지금 시진핑 주석이 최측근이죠.
01:22왕위 외교부장을 비롯해서 지금 다른 인사들과 악수를 나눴습니다.
01:28둥진 국무부장이죠?
01:30국방부장.
01:30국방부장관.
01:31해크세스 장관과 카운터파트인데 나와 있고요.
01:34그를 비롯해서 지금 여러 인사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01:41보통 부부 동반으로 함께 참석을 하는데 이번에 멜라니아 여사가 참석하지 않았기 때문에
01:47펑리 위안 여사도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01:51중국 측 인사들과 악수를 나눈 이후에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안내에 따라서 시진핑 주석이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01:59조금 불편한 관계도 있었던 마코르비오 국무장관이 옆에서 지금 대기하고 있는데
02:04시진핑 주석과 일단 시진핑 주석은 좀 화난 표정이긴 합니다만
02:09재미있은 그리어 무역대표도 보이고요.
02:13해크세스 국방장관의 모습입니다.
02:16연달아서 인사를 나눈 이후에는 뒤로 일론 머스크나 다른 경제계 인사들도 있습니다만
02:24아무래도 행정부 인사들과 먼저 악수를 나눈 이후에
02:26그렇죠. 그럴 수밖에 없죠.
02:27경제계 인사들과는 잠시...
02:28의정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요.
02:30그걸 완전히 건너뛰면서 아무리 경제적인 면이 중요하다고 해서
02:33민간 인사들을 먼저 악수하기는 어려울 거고요.
02:38루비오 장관 같은 경우에도 지금 여러 가지 해석들이 나오잖아요.
02:42루비오 장관이 방문할 때 입은 편한 활동복이 사실은 마두로 체포될 때 입었던 것.
02:49그런데 그것도 별 의미 없어요.
02:50그게 미국인들이 많이 입는 스타일의 활동복일 뿐이에요.
02:56많이 입고 주변에 흔하니까
02:59마두로 대통령이 체포될 때도 그걸 준 거지
03:02일부러 중국을 자극하기 위해서 그걸 입었다.
03:05제가 볼 땐 그것도 넌센스라는 얘기예요.
03:08그리고 루비오 장관도 옷도 많을 텐데 하필에는 또 그 옷 집은 것도...
03:11굳이 그 옷을 입지 않아도 됐을 뻔했는데
03:13마두로 대통령 체포 당시에 입었던 나이키 옷을 입어서
03:18그게 또 SNS에 올라오면서 하필 또 방중을 앞두고
03:22좀 논란이 된 측면은 자초한 측면이 없지 않다.
03:25정치적 메시지가 있어 보입니다.
03:26여러 가지 참모들끼리 참모별로도 어떻게 보면
03:30지금 이 미중 정상회담에서 보여줘야 될 제스쳐도 있고
03:33압박도 있기 때문에 악수를 나누는 참모들의 표정도 조금씩은 다릅니다.
03:37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저게요.
03:40지금 현대가 미디어 정치의 시대잖아요.
03:43잠시 보겠습니다. 지금 예포가 울리는 것 같은데요.
03:49트럼프 대통령이 거수 경례로 의장대 사열에 당례를 하고 있습니다.
03:55예포는 아마 21발 국빈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21발을 발사할 것으로 보이고요.
04:02지금 군악대의 연주가 울리면서 21발의 예포가 발사되고 있습니다.
04:07이어서는 3분 의장대 사열이 있고
04:10또 대규모 실외 환영 행사가 지금 보시는 중국인민대회당 앞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04:16지금 현장 소리가 잘은 들리지 않지만
04:19현재 들리는 음악이 양국의 국가도 곧 연주가 될 예정이죠?
04:25그렇죠. 당연히 이거는 국민남문이기 때문에
04:27지금 이민해방군 행진곡이랑
04:32그다음에 성조교의 영원하라
04:35이 두 국가가 연주될 것 같습니다.
04:39대체적으로 규모나 어떤 참석한 인사들을 봤을 때는
04:45크게 달라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04:48그렇죠.
04:492017년 당시에 비해서
04:51특별하게 진영의 변화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죠.
04:54당시에도 아이들이 꽃다발과 함께
04:58양국 깃발을 같이 막 흔들면서 환영하는 모습도 있었는데
05:02그 어떤 이벤트를 위해서 아이들도 같이
05:05지금 공식 환영식에 참석을 한 것으로 보이죠?
05:092017년 당시와 좀 달라진 점은
05:12그때는 11월 달이었고 좀 추웠죠.
05:14그래서 옷을 두툼하게 입었다면
05:16지금은 좀 날씨가 비교적 베이직 날씨가 화창하고
05:19오늘 서울 날씨도 30도까지 올라간다고 하잖아요.
05:22그리고 또 그것을 트럼프 대통령의 방주를 환영하기 위해서
05:26서우드 공항에 청년들이 한 300여 명 가까이 나와서
05:29성조기도 흔들고 오성홍기도 흔들었는데
05:32또 마찬가지로 한편에 중국 청년들이 나와서
05:37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3군 의장대로 이렇게 사회를 할 때
05:40이쪽 편에서 환영을 할 걸로 이렇게 예상이 됩니다.
05:43네. 북빈 방문이기 때문에 21발의 예포가 발사가 되고 있고요.
05:47그리고 지금 두 정상이 단상 위에 올라가서
05:50양국의 국가를 차례로 경청하고 있습니다.
05:53저는 환영식이나 저걸 비롯해서 보는 커뮤니케이션의 방식들이 있는데요.
05:59사실은 만약에 저기서 이게 국빈 방문인데
06:03실주를 빙자해서 예포 자체가 완전히 발사하지는 않지는 않아요.
06:08좀 소리가 작게 나왔다든가.
06:09아니면 저런 소년소년 환영단 자체가 2017년에는 있었는데
06:14지금 없다든가.
06:15이거는 명백한 메시지예요.
06:19그게 이제 상대방한테 원래 저런 메시지면
06:22상대방이요. 긴가민가가 아니라
06:24알아들을 수 있게 던지는 겁니다.
06:26그런데 오히려 지금 여러 가지 해석이 제일 많이 나오는 거는
06:29이게 비디오 정치 시대잖아요.
06:31국내의 청중들을 전향하는 측면도 분명히 있어요.
06:34중국도 내가 이래서 자존심을 살렸다는 걸
06:37자기 인민들한테 얘기하고 싶은 거고요.
06:39미국도 아마 루비오 장관 겉으로 보기에는
06:42가장 흔한 옷 중 하나 입었다고 얘기하지만
06:45나중에 저걸 정치적 상중화할 때는
06:47나는 그래도 중국에 대해서 우리 마지막 사람
06:50이렇게 써먹을 수도 있는 거예요.
06:52그렇기 때문에 청중이 상대방이 아니라
06:54자기 국내의 정치인 부분이라면
06:58그 해석이 이해가 되는 부분이죠.
07:0121발의 예포 발사와 함께 군악대 연주가 있었고요.
07:05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07:083군 의장대 사열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07:11중국의 3군 의장대가 지금
07:13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07:16지금 행진 속에서 사열을 하고 있는 모습 보고 계십니다.
07:22또 작은 모습이긴 하지만
07:23트럼프 대통령이 살짝 앞서서 걸어가는 모습도
07:26저희가 확인할 수가 있고요.
07:27그것도 제가 볼 때는 큰 의미를 부르시나
07:29그건 아니에요.
07:31사실은 각도에 따라서요.
07:33누가 앞이냐 뒤냐 자체가 앞인 것처럼 보일 수가 있어요.
07:36제가 볼 때는 거의 비슷한 지금 보조로 걷고 있는 거예요.
07:39워낙 그만큼 또 상징적인 만남이기 때문에
07:41여러 가지 분석들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07:43앞서 이제 차박사님도 이제 자국 국민을 향한
07:45어떤 제스처나 메시지도 있을 것이다 라고 했기 때문에
07:48그런 부분들도 이제 자국 국민들은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07:51해석이 다를 것 같기도 하고요.
07:52이제 화동들, 어린, 서우드 공원에서는 청년들이 이렇게 성격이와
07:575성 공기를 흔들린 트럼프 대통령과 대표단 환영을 했는데
08:01오늘은 청년이 아니고
08:02아이들이죠?
08:04네,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로 보입니다.
08:06네, 트럼프 대통령 흐뭇한 미수로 아이들의 환영을 받고 있고요.
08:11시진핑 주석도 아이들에게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08:14어제 공항에서도 한 300명의 어떤 화동들이 나와서 맞이했었잖아요.
08:18그때도 트럼프 대통령의 표정이 굉장히 밝고 흐뭇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08:22오늘 기준으로 볼 때 이제서야 두 사람의 표정이 조금
08:26풀린 것 같아요.
08:28아까 차량에서 내릴 때는 굉장히 조금 얼굴이 겸직돼 있었고
08:32일각에서는 박수 말고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 관계가 좋으니까
08:37포옹하는 거 아니야?
08:38그런 퍼포먼스로 뭔가 정상회담에 앞서서 분위기를 좀 누그러뜨리고
08:42긴장을 완화하는 거 아니냐고 하는 일각의 기대도 있었는데
08:46역시 포옹은 하지는 않았고요.
08:48적당한 박수를 통해서 적당한 거리 두기와 긴장감을 유지를 했는데
08:54역시 화동들의 밝은 모습을 보면서
08:56두 정상의 이런 얼굴들에서도 긴장이 좀 풀리는 모습
09:00트럼프 대통령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흐뭇한 그런 모습들도 이렇게 보입니다.
09:05지난번에 부산에서 만났을 때는 시진핑 주석의 표정이
09:08워낙 포커페이스라고 해야 되죠.
09:09무표정이었다 보니까 원래 시진핑 주석의 표정이 그렇다라고 했습니다만
09:14오늘은 그래도 베이징에서 손님을 맞이하다 보니까 표정이 좀 풀어진 것 같아요.
09:22부산에서 그 당시에 만났을 경우에는 사실은 경주 APEC을 계기로 해서
09:27어떻게 보면 제3국에서 만난 거잖아요. 우리나라도 우리 입장에다가
09:31지금은 본인의 호스트란 말이에요.
09:34그러니까 거기서 또 표정 하나하나가 또 아주 다양하게 해석이 될 수가 있을 거거든요.
09:39그러니까 그것은 금윤도 의식할 거예요.
09:41트럼프 대통령이 애초에 앞서서 시진핑 주석이 나를 만나면
09:45나를 꽉 끌어놔 줄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기도 했었는데
09:49기대했던 포옹은 없었고
09:51대신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의 등을 가볍게 이렇게 치는 모습 정도는
09:55연출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9:57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사열을 마쳤고
10:02이제는 3군 의장대의 분열이라고 하죠.
10:07그러니까 앞서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먼저 의장대를 한번 쑥 둘러봤고
10:13이제 의장대가 양국 정상 앞으로 분열하고 있는 그런 절차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10:22지금 애초에 지금 이 절차 자체가
10:25절차 자체는 저거는 일반적인 국빈 방문
10:30국빈 방문 시의 프로토콜을 지금 충실하게 따라가고 있다고 봐야 될 거예요.
10:34앞서 정지된 상태로 군대가 있었고
10:38그 앞으로 이제 참관자가 이동하는 게 사열이었는데
10:41지금은 이제 참관자가 있는 상태에서
10:44군대가 이동하면서 지금 예를 표하는
10:47그렇죠. 분열이죠.
10:48네. 분열 절차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10:50미중 정상이 붉은 계열 넥타이를 메고 나란히 걸었고요.
10:56지금 분열을 마친 이후에는 아마 사진 촬영이 또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11:02인민대회당 정면에 위치한 지금 동문밖 광장입니다.
11:06여러 정상들의 공식 환영 행사가 열렸던
11:10어떻게 보면 상징적인 그런 장소인 거죠.
11:13베이징 자체가 중국 전체적으로 보면 정치와 역사의 중심지
11:17반면에 이제 상하이는 경제와 통상 무역의 중심지
11:21베이징 안에서도 인민대회당은 정말 정치 역사의 핵심 중심지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11:27좀 전에 넥타이 색깔 붉은색 얘기를 하셨고
11:30트럼프 대통령은 워낙 붉은 색깔 좋아하고 황금 색깔 좋아하니까
11:34그래저러 이런 걸 착용하겠지라고 또 말씀을 하셨는데요.
11:38중국 입장에서 보면 이 빨간색이라는 의미가
11:42나름대로 또 의미가 있습니다.
11:44전통적으로 태양 또 불을 또 상징하기도 하고
11:47황제 고관의 색이었기 때문에 권력을 의미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11:52그래서 트럼프 대통령도 그런 측면에서 빨간색을 좀 의식을 한 것이 아닌가
11:57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11:59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중국 입장에서는 붉은색을 또 레드카펫도 붉은색인데요.
12:04대외적으로 성대한 환대 이런 의미도 동시에 있기 때문에
12:08사실상 국제 질서의 두 축을 형성하고 있는 중국 그리고 미국
12:13미국과 중국의 권력의 어떤 그런 정도 중심성과
12:20자신감을 연출하는 그런 색깔로 해석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2:24지금까지는 전반적으로 2017년 정상회담 때와는 크게 다르지 않은
12:30프로세트 자체는 크게 다르지는 않는데요.
12:34양쪽 다 보여주고 싶은 게 있을 거예요.
12:37연출하고 싶은 전투적인 분위기는 중국은 알게 모르게 2017년에
12:43우리와는 다르다라는 얘기를 하고 싶을 거고요.
12:46미국은 그래도 여전히 아직은 우리를 못 따라온다는 걸 그런데
12:51그걸 그렇게 티나게 하지는 않는다는 거예요.
12:54지금 인민대회 회당에서 미중 정상회담이 열리는 거고요.
13:00천안 공원에 대한 어떤 장소가 주는 상징성도 있지 않습니까?
13:07그만큼 저희가 중국의 중심지의 또 중심지이기도 해요.
13:12그만큼 가장 뭐 마찬가지로 워싱턴 내에서
13:19만약에 시진핑 주석이 방문을 한다고 딱 지역은 비슷할 거라고요.
13:23그 지역의 중심 중에 중심.
13:25여기서 행사가 진행될 수밖에 없고요.
13:28그만큼 상대방에 대해서 경쟁도 있고
13:32서로 거기 어느 정도는 하다 보면 갈등도 있지만
13:35그만큼 상대방을 중요한 손님으로 예우하고 대접한다라는
13:40의미를 지니고 있는 거예요.
13:42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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