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회담을 앞두고 주미 중국 대사관이 타이완 문제를 비롯한 4대 레드라인을 거론했습니다.
00:10주 미중국 대사관은 현지시간 12일 SNS에 미중관계의 4가지 레드라인, 그것들은 도전받을 수 없다는 제목의 이미지를 올렸는데요.
00:21여기에는 첫 번째로 타이완 문제, 두 번째로 민주주의와 인권, 세 번째로 발전 경로와 정치 시스템, 네 번째로 중국의 발전 권리
00:32등을 레드라인으로 거론했습니다.
00:34정상회담을 앞두고 당사국 대사관이 이 같은 이미지를 올리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평가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