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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우리나라 남자 육상의 희망 조엘진이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 남자 100m에서 우승했습니다.

조엘진은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100m 결승에서 막판 폭발적인 스퍼트를 앞세워 한국 기록에 0.02초 뒤진 10초 09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끊었습니다.

하지만 뒷바람이 기준보다 조금 강한 초속 2.7m로 불면서 공식 기록으로는 인정되지 못했습니다.

비웨사와 이재성이 나란히 2, 3위를 기록했는데, 대한육상연맹은 이번 대회 성적과 시즌 최고 기록 등을 바탕으로 아시안게임에 나설 국가대표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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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우리나라 남자 육상의 희망 조엘진이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 남자 100m에서 우승했습니다.
00:06조엘진은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100m 결승에서 막판 폭발적인 스포트를 앞세워 한국기록의 0.02초 뒤진 10초 09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00:18끊었습니다.
00:19하지만 뒷바람이 기존보다 조금 강한 초속 2.7m로 불면서 공식기록으로는 인정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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