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생산적 금융으로 대전환을 선도하고 포용금융과 신뢰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행장은 첨단 혁신사업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투자를 확대해 국가 전략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며 비수도권 자금공급을 늘리고 중소기업 지방 이전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어 민간 부실채권 처리 회사인 '상록수'가 보유한 장기연체채권 중 기업은행 지분에 대해 이미 한국자산관리공사 새도약기금에 매각하는 것을 동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상록수'의 장기연체채권 추심에 대해 약탈적 금융이라고 직격탄을 날리자 금융사들은 잇따라 장기연체채권 지분을 새도약기금에 매각하고 있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512163811159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강민영 IBK 기업은행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생산적 금융으로 대전환을 선도하고 포용금융과 신뢰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1장행장은 첨단혁신사업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투자를 확대해 국가전략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며 비수도권 자금 공급을 늘리고 중소기업 지방이전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