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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LS전선의 자회사인 한국미래소재가 전북 군산공장을 준공하고 친환경 첨단소재 양산에 들어갔습니다.

군산공장에서는 재생동, 그리고 LS전선이 세계 처음으로 개발한 동박용 신소재 큐플레이크(Cuflake), 구리 합금 등 친환경 첨단소재를 생산할 예정입니다.

전익수 한국미래소재 대표는 "이번 군산공장 준공을 계기로 친환경 자원순환 사업을 확대하고 전기화 시대에 필요한 고부가가치 소재 공급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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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LS전선의 자회사인 한국미래소재가 전북 군산공장을 중공했습니다.
00:05이 공장에서는 재생동과 구리합금 등 친환경 첨단 소재를 생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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