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의 목소리를 듣는 민심똑똑 시리즈
00:05이번엔 민주당 전재수,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출사표를 던진 부산입니다.
00:11박희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19세계 5위권 항구도시이자 320만 명이 사는 제2의 수도 부산
00:25역대 부산시장 성적표는 9대1
00:28전형적인 보수 우위의 표심을 보였습니다.
00:33여기에 총선에서 내리 3번 연속으로 민주당 깃발을 지킨 전재수 후보가 헛밭 균열을 노리고 있고
00:393선 출사표를 내건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보수 재건을 외치고 있습니다.
00:46해양수도 부산의 꿈을 반드시 이뤄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0:52찌개는 도시를 만들었는데 부산을 글로벌 도시, 나아가 세계도시로 꼭 만들어야 되겠죠.
00:59비상계엄으로 놀란 가슴. 정부 여당의 힘을 씻자는 목소리가 작지 않았습니다.
01:05벌벌 떨었다. 나도 하여튼 그 뉴스 보고는 우리 딸이 또 엄마 겸이야는 확실히 몰라.
01:11겸이야는 뭐? 뭐시라고? 아이고 또 전두환 전에 또 그거 되는가 싶어가지고.
01:19우리가 장사하는 업이니까 아무래도 집권 여당이 하면 시장 발전에도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01:26그래도 요즘에 민주당이 잘하니까.
01:33하지만 보수 결집. 이른바 동남풍 실체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01:38여당에서 너무 독주를 해서 아마 견제를 해야 되지 않나.
01:45이만하면 그런 대로 부산 시내에서는 시장 잘래가 왔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
01:49부산에는 실질적으로 좀 보수적이잖아요.
01:53진보보다는 보수가 낫지.
01:56무당층 표심은 역시 먹고 사는 문제입니다.
01:59반나라당이든 민주당에 저는 그런 건 상관없습니다.
02:03부산에 발전이 될 수 있는 그런 분이었으면 좋겠고.
02:06부산은 노인과 바다이기 때문에.
02:09있던 기억도 계속 빠져나가고 하니까 젊은 사람들이 계속 없고.
02:14부산 같은 경우는 또 청년 일자리 얘기도 되게 많잖아요.
02:17맞아요.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으니까 부산에 머물지를 않는 거죠.
02:23인물을 향한 비토 정서는 후보가 넘어야 할 숙제입니다.
02:28통일교?
02:29거끈이 깨끗하게 마무리 안 됐잖아요.
02:32시장이 돼도 뒷소리가 나올 거 아니에요.
02:35이미 그게 거의 기울었을 때 삭발을 했으니까.
02:40그거는 연극이 아니냐.
02:42설계가 팍팍해도 투표는 하겠다며 정치에서 희망을 찾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02:486월 3일 그 민심이 어느 방향으로 부산을 이끌지 주목됩니다.
02:53YTN 박지수입니다.
02:54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02:5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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