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휴전이 간신히 유지되고 있다며 이란을 압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휴전은 유지되고 있지만 가장 약한 상태라며 연명 장치에 의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란이 중재국인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해온 종전 제안에 대해 "바보 같은 제안"이라며 "아무도 그걸 받지 않았을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이어 "이란이 보낸 쓰레기 같은 제안을 보고 끝까지 읽지도 않았다"며 그걸 읽느라 시간을 낭비해야 하느냐고 비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이 가장 약한 상태라는 발언은 미군의 군사행동이 재개될 수 있음을 시사해 이란에 미국의 종전 조건을 수용할 것을 압박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됩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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