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 10명 중 7명에게 1인당 최대 25만 원을 주는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다음 주 월요일인 오는 18일부터 시작됩니다.
00:09행정안전부는 지급 대상을 소득 하위 70%인 약 3,600만 명으로 확정하고,
00:15올해 3월 부과된 건강보험료 확산액을 기준으로 선별하되, 맞벌이 가구는 외벌이보다 완화된 기준을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00:23다만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금융소득이 2천만 원을 넘는 고액자산가 가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00:34지급금액은 수도권 거주자 10만 원, 비수도권 15만 원이며, 인구 감소지역 중 우대특별지역 주민은 20만 원에서 최대 25만 원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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