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곳곳에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00:02이렇게 봄비가 내리면 왠지 파전이나 삼겹살이 생각나는데요.
00:06그런데 집에서는 냄새 때문에 삼겹살을 먹는 게 조금 조심스럽기도 하잖아요.
00:11네, 맞아요. 저도 며칠 동안 집에서 냄새가 난 적이 있는데요.
00:15삼겹살 먹을 때 냄새를 줄이려면 고기를 굽기 전에 후드를 켜고 반드시 창문도 열어야 합니다.
00:21그리고 조리 후에는 주변의 기름과 수분을 깨끗하게 닦고 냄새가 심한 곳에 베이킹소다를 두면 냄새를 조금 더 빠르게 제거할 수 있겠습니다.
00:30비는 내일 오후까지 산발적으로 이어지겠고 경남과 제주도에는 저녁까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는데요.
00:37호남에는 최대 70mm, 충청과 영남, 제주도에 5에서 50mm, 수도권과 강원도는 5에서 40mm의 비가 예상되고요.
00:47충청과 호남, 그리고 경남 서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30mm 안팎의 매우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00:55또 돌풍과 벼락, 우박이 동반되는 곳도 있겠습니다.
00:58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을 미리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01:02구름이 하늘을 뒤덮으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진 않겠습니다.
01:07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14도, 광주와 부서는 15도로 예상되고요.
01:12낮 기온은 서울 22도, 광주 21도, 대구 22도에 머무는 등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아지겠습니다.
01:21모레는 대체로 맑은 하늘이 드러나면서 기온이 점점 오르겠고요.
01:25주 후반엔 30도 안팎의 여름 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01:29날씨 캔버스의 이혜민, 김수연이었습니다.
01:31날씨 캔버스의 이혜민, 김수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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