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화창하고 포근한 봄날씨에 전국 축제장과 놀이동산에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00:07화사한 꽃과 함께 사진도 찍고, 조격 등 다채로운 체험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00:13이상곤 기자입니다.
00:17도심 속 공원이 형형색색의 꽃들로 물들었습니다.
00:21나들이객들은 꽃 조형물들과 함께 소중한 봄날의 추억을 남기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00:26아이들은 편백짓과 허브를 이용한 나만의 방향제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00:34맑고 화창한 날씨에 축제장에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00:40은은한 향이 가득한 투명 텐트 안에서 휴식을 취하기도 하고, 조격장에서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근 채 피로도 풀어봅니다.
00:50꽃도 좋고 날씨도 좋고, 조격이라는 게 너무 좋네요.
00:54국제 꽃박람회가 열리는 호수공원에도 봄을 즐기려는 관람객들이 몰렸습니다.
01:02호수에서는 꽃으로 장식된 수산 자전거도 타보고, 1억 송이 꽃의 향연에 흠뻑 빠졌습니다.
01:20놀이동산은 아이들 세상. 곳곳에서 즐거운 비명이 터져나옵니다.
01:25경찰관 옷을 입고 멋지게 격례를 해보고, 지문을 넣은 기념 배찌도 만들며 아빠, 엄마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가집니다.
01:36놀이기구도 많이 타고, 경찰 옷 입고 사진 찍는 체험도 하니까 애들 너무 좋아합니다.
01:42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시민들은 가족들과 함께 축제장과 놀이동산을 찾아 봄을 만끽했습니다.
01:48YTN 이상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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