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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표가 아쉬운 후보의 배우자들도 출격을 시작했습니다.

[정원오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지난 2일) : 맛있게 드세요.]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배우자 문혜정 씨.

이미 지난 달부터 각종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고요, 선거 개소식에서 가족을 소개한 경우도 있습니다.

[추경호 /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지난 3일) : 우리 집사람 한 번 지나가고 나면 '나경원 왔다, 나경원 왔다' 그래서 제가 오늘 검증을 한번 시켜드리겠습니다. 두 분 좀 나오세요. (진짜 많이 닮으셨네요.)]

하얀 옷을 맞춰 입은 한동훈 부산 북갑 무소속 후보와 배우자 진은정 씨.

어제 처음 동반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어르신들에게 큰절을 올리고, 신발 끈을 매주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동훈 / 부산 북구갑 무소속 후보 (어제) : 안녕하세요? 저 한동훈입니다. 제가 안 사람이랑 같이 왔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어르신들께 인사드리러 같이 왔습니다. 저희가 절 한번 올리겠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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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한 표가 아쉬운 후보들, 배우자까지 등판시켜서 그야말로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00:08화면 함께 보시죠.
00:17정원호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배우자 문혜정 씨, 이미 지난달부터 각종 행사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00:25또 선거 개소식에 가족을 소개한 경우도 있습니다.
00:45하얀 옷을 맞춰 입은 한동훈 부산 북갑 무소속 후보와 배우자 진흥정 씨.
00:51어제 처음 동반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00:54어르신들에게 큰절을 올리고 신발끈 매주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01:01안녕하세요.
01:03안녕하세요.
01:05저 한동훈입니다.
01:06제가 제 안사람이랑 같이 왔습니다.
01:10오늘 저 처음으로 어르신들께 인사 올리려고 같이 왔습니다.
01:16반갑습니다.
01:17저희가 전 한번 올리겠습니다.
01:17반갑습니다.
01:18반갑습니다.
01:18반갑습니다.
01:19반갑습니다.
01:19반갑습니다.
01:19반갑습니다.
01:19반갑습니다.
01:19반갑습니다.
01:1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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