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두 번째 사건의 단서 만나보시죠.
00:04두 번째 사건의 단서는 바로 이 남성입니다.
00:08그리고 저 사진입니다.
00:11굉장히 좀 참혹해 보입니다.
00:13어떤 사건인지 함께 보시죠.
00:15사망사고 이어진 술 마셨냐 생중계.
00:18이 문제인데요.
00:192024년 9월 광주에서 유튜버 A씨가
00:22술 마셨냐 음주운전 신고를 했다.
00:26이 그를 추종하는 차량 두 대를 가세해서
00:29세 대가 30대 운전자를 따라붙은 겁니다.
00:321.9km 추격전.
00:34안타깝게도 대형 트레일러에 추돌 후 운전자는 사망했습니다.
00:38이 유튜브 방송은 400여 명이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다라고 합니다.
00:43이 추격 당시 유튜버의 목소리도 한번 들어보시죠.
01:13재판부는 이건 명백한 사적 그릇된 사적 제재다라고 판단했습니다.
01:20공익활동안이 사적 제재다.
01:22징역 1년 6개월 선고 법정 구속시켰어요.
01:24안목적 공모관계라며 추가 가담자들에게도 징역 6개월들을 선고했습니다.
01:32공익적인 활동이었다라고 지금 주장하나 봐요.
01:35해당 유튜버는.
01:35본인은 이걸 보통 음주운전 헌터라고 합니다.
01:38그러네요.
01:39본인도 그렇게 얘기를 하기도 하고.
01:41왜냐하면 음주운전을 하고 나오는 그 길목에서 생중계를 하면서 저희가 다 들어가는 겁니다.
01:48그럼 보고 있는 다른 구독자들이 같이 공모해서 쫓아가는 겁니다.
01:53마치 사냥하듯이 들깨들이 사냥하듯이.
01:56그래서 저 행동은 결국은 저 사고는 알 수밖에 없다.
01:59재판부에서도 신고하는 것 자체까지는 공익적이지만 그걸 쫓아가서 압박하고
02:05그러기 때문에 사고가 나서 죽음을 유발했다.
02:08그래서 처벌을 한 겁니다.
02:09아니 이건 정말 전 잘못된 행동이라고 보는 게 술을 마시고 음주운전하면 안 되죠.
02:15그런데 그 잘못에 만약에 음주운전을 했다면 가정이에요.
02:19그 잘못에 합당한 처벌이 다 정해져 있어요.
02:21법으로.
02:22그런데 그게 아니라 더군다나 경찰도 아닌 유튜버들이 나서서 한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 했다면
02:30이건 너무 과도한 결과를 이어진 거잖아요.
02:32이 책임은 어떻게 질 겁니까?
02:33심리적으로 속도감을 통해서 사람들을 흥분시키고 흥분시키는 걸 통해서 수익을 얻는 방식인 거죠.
02:40그러니까 일종의 토끼모리 같은 걸 했다는 겁니다.
02:43그렇게 하면 누구도 사실은 안 걸릴 사람이 없는 거죠.
02:47그러니까 저 피해자가 음주를 했는지 안 했는지는 아직 확정할 수 없습니다.
02:51확정할 수 없죠.
02:51그런데 그게 겁나서 도망가다가 사고가 나서 그 부분이 사실 재판부에서도
02:57본인이 위협성을 알고도 그렇게 했기 때문에 책임을 져야 된다는 겁니다.
03:01이런 식의 사적 제조 추적은 굉장히 사회적으로도 좋지 않습니다.
03:06부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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