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스라엘 군인들이 예수상을 훼손하고 공동시설물을 파괴해 무리를 빚었던 네레바논 데벨 마을에서
00:06이번엔 이스라엘 군인이 성모상을 모욕하는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0:14지금 보고 계신 이 사진인데요.
00:16담배를 입에 문 이스라엘 군복 차림의 한 남성이 성모 마리아상을 오른팔로 껴안고
00:22왼손으로 불을 붙인 담배를 이렇게 성모상의 입 부분에 가져다 댔습니다.
00:27성모 마리아가 마치 담배를 피우고 있는 듯한 모습을 연출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00:32미국 CNN 방송은 이 사진의 촬영 위치를 검증해본 결과 데벨의 한 건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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