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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le of Fates - Episod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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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Gracias por ver!
00:30Ceyson 도령이 더 강했다는 판단이 저희끼리 있었고요.
00:33정말 마친 거는 박빙이었습니다.
00:36Ceyson 도령님의 했던 얘기들이 좀 더 마음을 울리지 않았나 그래서 선택을 한 것 같습니다.
00:42감사합니다.
00:45내공 있다니까, 오래되면.
00:48손님들을 상담하는 것처럼 슬비님의 점사를 본 것 같아요.
00:52무당끼리 심리적으로 서로의 마음을 더 알아줘서 좋은 상대였다고 생각해요.
00:59Yo creo que está bien.
01:27Yo creo que está bien.
01:57서민순 님은 150kg 초고도 비만 상태에서 위 절제 수술을 받았고
02:06공개된 주소지를 보고 어떤 장소인지 맞춰주세요.
02:10여기를 떠올렸을 때 향냄새가 좀 많이 이렇게 났어요.
02:15그래서 혹시 납골당이 아닌가.
02:17우와.
02:19아 맞아.
02:22왜 살아럽지 않아.
02:29와 근데 오늘 두 분 화려하시다.
02:32제일 화려하셔 의상이.
02:35화려함에 극치 두 분이 만나시대.
02:40약간 전통과 전통 느낌.
02:53무당은 자기가 모시는 신이 최고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할 수가 없어요.
02:59여러분이 읽을 운명은 망자의 사인입니다.
03:04처음에 떠오른 단어가 소방관이라는 단어였고.
03:09와.
03:10본인은 그래서 숨을 못 쉬어서 연기인지 이런 거 흡입해서 돌아가신 것 같아요.
03:16서울대학교 재학생을 모두 찾아주세요.
03:203번 한보영 씨.
03:21나는 이분도 들어갔다고 보는데 엉덩이의 힘 이렇게 떠올랐거든요.
03:25엉덩이의 힘 그리고 칼 갈았다.
03:28엉덩이.
03:29지구력이에요.
03:31저는 항상 제 마음속에 저만의 스타일이 있고 내가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03:39정아진당님이 굉장히 잘하시더라고요.
03:41그 아우라를 못 잇는 것 같아요.
03:56쌍부채를.
03:57쌍부채요?
03:58어.
03:59부채 특이하다.
04:02어머 예쁘다.
04:03부채 예쁘다.
04:04부채 왜 이렇게 예뻐?
04:05어 부채 예쁘다.
04:06우와.
04:25할머니 첫 말씀이 그냥 솔직하게 말할게요.
04:28기분 나쁘게 들으시는 말아주세요.
04:33부모 부모 그게 없어요.
04:35부모 자리가.
04:36부모 자리가 없고 그리고 또 부모 손에서 못 자라고 할머니 손에서 자랐고.
04:43부모가 나랑 할머니 손이 잡았어요.
04:47맞아요.
04:48여기도 많이 빌던 할머니가 계시죠.
04:51이 집안에.
04:51우리 같은 할머니.
04:54맞아요.
04:56그러네.
04:56짐조 할머니 모조기인이었어요.
04:59우와.
05:03착해.
05:04착한데 착하면서도 욱하는 기질은 있어요.
05:08꼬라지가 있어.
05:10꼬라지가 있어.
05:11그 그.
05:12꼬라지.
05:13전문 용어죠.
05:14꼬라지.
05:15그래서 내가 싹 웃으면서 있다가도 어느날 내가 저 사람이 딱 싫다 그러면 그리고 딱 뒤돌아 서는 사람이에요.
05:23딱 뒤돌아 서는 사람이에요.
05:24하잖아요.
05:25하잖아.
05:26이거?
05:26어.
05:28본인이.
05:30그리고 내가 이제 말했잖아요.
05:33신점도 보고 타로도 본다고.
05:35아 진짜?
05:36뭘 본다고?
05:36타로.
05:37어?
05:38타로를 봐요.
05:41타로를 같이 보시는구나.
05:43타로 과자예요?
05:44어.
05:45갖고 나왔으니까 그래도 한번 놀려드리려고.
05:48한번 봐도 될까요?
05:49네.
05:50음.
05:51한번 봐도 될까요?
05:52멘트가 너무 무당이야.
05:53놀려드린데.
06:07아 저 복장 타로는 처음이다.
06:09응.
06:24오우 산통.
06:25오우 산통정이다.
06:27그쵸.
06:31옛날에 이제 그거를 산통 흔든다 그러거든요.
06:35그러니까 눈이 안 보이는 그 맹인들이 이제 하던 점사 스타일이에요.
06:41음 멀티네요 멀티네요 멀티네.
06:46다양한 무구를 활용해서 이제 점사를 봐주시니까 재밌기도 했고 이게 어쨌든 간에 대결이니까
06:53제가 긴장이 좀 됐습니다.
06:57아 같이 먹다.
06:59타로랑 주혁이랑 같이.
07:03경합력.
07:06걱정하지 말아요.
07:08올해부터 내가 볼 때는 조금 문은 열려서 있거든.
07:12외국으로도 이렇게 나가는 운기가 있고 또 무당으로서도 그렇지만 노래로도 나가는 게 보이고 그렇거든요.
07:20오우.
07:22노래 진짜 잘해요.
07:24노래하는 걸 아시는구나.
07:25노래 진짜 잘해요.
07:27너무 걱정하지 말고 하반기 운기도 풀린다고 했잖아요.
07:30단지 걸리는 게 있다면.
07:32집안에 상문이 들었어요.
07:34집안에 돌아가실 분이 생긴다 이거야.
07:38우와.
07:40올해부터 안 좋아서 내년에 들어오겠다 그래요.
07:43그런데 그거는 인명은 제천이니까 내가 어쩔 수는 없고 마음의 준비는 조금 하셔라 그런다.
07:50돌아가실 분?
07:51볼게요.
07:52아...
07:53아...
07:54너무 무섭다 이거.
07:56돌아가실 분 생긴다.
07:57그 다음에 그때도 답답하고 지금도 답답하대요.
08:02음...
08:03내 양껏 풀리지를 않았어.
08:05음...
08:05그런데 내가 지금 어떻게 보면 빵이 없는 거예요.
08:08빵 떼지 않았다.
08:10음...
08:10그러니까 뭐 미스터 트롯도 하시고.
08:12맞아요.
08:14저는 일단 어릴 적부터 이렇게 굉장히 좀 지긋지긋한 가난에 시달렸었어요.
08:23정말 할머니랑 같이 살면서 쉰 음식에다가 소다를 넣어가지고 식소다를 넣어갖고 막 그 쉰 음식을 중화해서 먹고.
08:36아...
08:38어떡해.
08:40아...
08:40세상에.
08:42너무 가난해서.
08:44그리고 이제 예고라는 데를 정말 어렵게 들어갔는데 이제 학비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부족해서 자폐를 하게 됐었고.
08:54한 달에 그때 90만 원이었어요.
08:55학비가.
08:56한 달에 90이면 진짜 굉장히 비싼 돈이었거든요.
09:00맞아요.
09:01저랑 할머니랑 같이 하고 있었는데.
09:03지금도 비싼 돈이.
09:04그러니까 아부지가 그래서 건설 현장에서 또 일을 하시다가 척추가 부러지시는 사고가 있었어요.
09:10그래서 이제 장애 5급 등급을 받으셨는데.
09:14아이고.
09:16아저씨.
09:17그러면서.
09:18뭐 병간호 이제 제가 가서 또 했어야 되고 하다 보니까.
09:23어쩔 수 없이 이제 자퇴하게 됐는데.
09:26왜 그때는 선생님들이 그렇게 모지런는지 몰라요.
09:29이런 거를 이렇게 붙여놔.
09:30급식비 안 낸 사람.
09:31맞아요.
09:32옛날에는 그랬어요.
09:33이름을 불렀어요.
09:34학비 안 낸 사람.
09:35어머.
09:35맞아, 맞아.
09:40그러면 그 세 군데에 제 이름이 다 있는 거예요.
09:42와, 그러다가 이제 그것까지는 참았는데.
09:48그런데 이제 거지라는 얘기를 들은 거예요.
09:51야, 이 거지 새끼야.
09:52아, 상처지게.
09:56그 얘기를 딱 듣는데 와, 진짜 이게 그때 당시에 좀 세상이 좀 무너지는 것 같고.
10:08그러면서 이제 국악을 포기하고.
10:15고생 많으셨다.
10:17다들 사연이 너무 많다.
10:20고생 많으셨다.
10:23아르바이트를 하고 지내던 도중에.
10:26정말 그 전에 같이 소리하던 친구가 갑자기 연락이 와서.
10:31문화재 선생님이 있는데 너 우리 레슨실 한번 놀러와라.
10:34그래서 이제 갔는데.
10:35그 선생님이 너무도 감사하게.
10:38돈을 안 바꿀 레슨을 해 주셨어요.
10:41오, 인덕에 좋아.
10:42저 귀인이나 다 하셨네.
10:44아, 귀인이다, 귀인이야.
10:46그때부터 이제 소리를 이제 배워서.
10:48대회에 나가서 상금 받으면 선생님 다 갖다 드리고 막 그랬었죠.
10:58대단하시네요.
11:00그래서 직업이 안정적이지 않으니까.
11:03제 인생에 또 이런 가난이 혹시 찾아올까.
11:07이 가난이 무서워요.
11:08고민될 수 있지.
11:11그런데요.
11:12이제 윤대만 선생님이 복이 되게 있으신 분이거든요.
11:16그때그때마다 그래도 길을 열어주셨잖아요.
11:18그래서 그렇게 학교에도 갈 수 있었고 노래도 할 수 있었고 이런 것들이 다 도와주셨으니까 그렇게 된 거지.
11:26물론 본인도 엄청 노력을 하셨지만 올해부터 내가 볼 때는 조금 문은 열려서 있거든.
11:32그러니까 그때를 준비하셔서 활기차게 파이팅.
11:38그런데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그래도 나는 귀인이 있었다.
11:47오늘 또 이야기를 하면서 또 다시 감사한 분들의 얼굴이 한 분씩 또 떠오르고.
11:54앞으로 조금 더 나아갈 수 있겠구나 해서 마음이 좀 편안해졌습니다.
11:59좋은 분이시니까 좋은 분이 따르죠.
12:05윤대만님.
12:07점사를 시작해 주세요.
12:10제가 봤었을 때는 윤대만님은 무속인마다 특기가 있는 것 같아요.
12:16굉장히 재주가 좋으신 분이에요.
12:18그 선생님도 기대했던 분 중에 한 분이에요.
12:23성함 한 번만 알려주시겠어요?
12:25정하신당 말고 본명이요?
12:26네, 본명.
12:27이민경.
12:28이민경.
12:32다 구해봅소사, 판가라봅소사.
12:35해동조선국 남선부주입니다.
12:38나는 이 시에 도는 나라 찬자가 실룩당 천안에 청합니다.
12:42우와.
12:44목소리가 달라.
12:45우레주레 벼락 대신 각국 나라.
12:46칠룩당 천안에 청합니다.
12:48천하 대신 은지하 대신.
12:50우레주레 벼락 대신 각국 나라 열두 대신.
12:53점사가 아니라 구슬하시는 것처럼 소리를 내시는 걸 보고.
12:58진짜 깜짝 놀랐어요.
13:00아, 소리를 너무 잘하신다.
13:02지금 오늘 합수받아서 구하라봅소사, 판가라봅소사.
13:09오늘 이렇게 보니까 오늘 할머니가 보니까 우리 제자님이 외로움도 많고 일부 종사가 안 되는 사람이다.
13:18일부 종사 안 되고, 이부 종사 안 돼서 남자 때문에 눈물을 흘리고.
13:28그리고 20대 때 오늘 모두 방랑을 하고 방황을 하고 했어도 왜 주변에 이렇게 화려한 사람들이 많아.
13:36이렇게 화려한 사람들이 많아.
13:3820대 때?
13:40그리고 신을 받기 전에도 원체적으로 오늘 모두 재능도 많았던 사람이고 예능적으로 예체능적으로 누군가 한 명이 툭 건드려줘서 올라갔으면 올라갔을 수
13:52있는 사람인데 누군가가 손잡아주는 사람이 없었다 소리 나오고.
13:57어머.
13:57무용.
13:58무용, 무용.
14:00무용.
14:01무용.
14:08오늘 흐얼 금전적으로 내가 여력이 있어 보인다 소리가 먼저 나오고.
14:13인간관계 오늘 모두 사방팔방 흩어지듯이 흩어지고 여긴 절대 돈 거래하시면 안 돼.
14:18오늘 모두 주변 친 중에다가 오늘 눈군놈, 발군놈, 도둑벌레, 강적, 수적, 의적, 떼적이 많아서.
14:24나는 흐얼 서서 죽고 엎드려서 받아야 되고.
14:37¿Qué pasa?
14:58뭐야
15:01지금 40대 수중 넘어가면서
15:04인생에 모두 다 풍파가 많아지면서
15:07본인이 사업하던 것도 오늘 바닥을 쳤던 형국이고
15:10오늘 금전적으로다가 풍파가 제일 많이 강했어
15:15보증금을 날렸으니까요
15:21그리고 이 집안 진중도 아까도 말했다시피
15:24산탈지탈 노탈이 나면서
15:26집안 진중으로는 줄초상도 있었던 집이에요
15:29줄초상도 있었던 집이에요
15:32어디?
15:34삼아
15:37어머니 아버지
15:41끝났다
15:42신내졌다
15:43여기까지 보겠습니다
15:51너무 많이 맞아서 정리를 못하겠어요
15:54맞아요 맞아요
15:55맞아요 맞아요
15:55진짜 한 사람의 생일을 보는 것 같네
15:59진짜 무림의 고수골 같은
16:03백호와 청룡이 뭔가 싸우는 그런 느낌 안 들어요?
16:06나는 그 느낌들은
16:08저희가 이게 이제 운명 전쟁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지만
16:13이게 진짜 전쟁은 아니잖아요
16:15그런데 저는 지금 두 분의 이 모습을 보고
16:19와우장용인 줄 알았어요?
16:22진짜
16:23진짜
16:24진짜
16:24진짜 진짜
16:24맞아요
16:26아니 그 무술 고수 두 분께서
16:28그냥 막 칼 싸움을 하는 느낌이었어 지금
16:31서로 다른 검술로
16:33네
16:34일단 뭐 저희 얘기를 하기 전에
16:36소름 돋는 부분 얘기해 주세요
16:38와우
16:39이걸 어떻게 알았지? 하는 부분
16:41저는 이제 줄초상 났다는 거요
16:43올해 있었고 작년에 있었고요
16:46그래서 이제 아버지가 나이가 좀 있으셔서 돌아가셨고
16:50지난주에 저희 어머니가 이제 아프시다가 돌아가셨어요
16:57아이고
16:59마음 추스르기도 전에 오셨네
17:01맛있어
17:05아유 그러셨구나
17:09그럼 20대를 보니까 뭔가 이렇게 화려해 보이는 사람들이 많다라고 하셨는데
17:1420대 때 또
17:1520대 때는 제가 예뻤기 때문에
17:17예쁘고 날씬했었기 때문에
17:19그게 저라고 생각합니다
17:21맞아요
17:22화경으로 봤어
17:23예쁘시더라고요
17:24오우 멋있다
17:25멋있다
17:26기존세 기존세
17:28대통령
17:30하경으로 봤어
17:32아니 근데 예쁘고 잘 나갔기 때문에도 있는데
17:36화려한 사람이라고 해서 무슨 얘긴가 봤더니 여기
17:43나이트클럽을 자주 갔다라는 얘기가 쓰여있어
17:46그래 뭐가 반짝반짝
17:47야 연검하시네
17:49연검하시다
17:50그리고 나이트클럽 가서 춤을 췄으니까
17:55여기 이제 정하신당님 여기 쓰여있는 게 나이트클럽을 자주 가고 이제 신병으로 의심이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18:02그게 이제 왜 그러냐면요
18:04대학교를 이제 들어갔는데 뭐가 자꾸 보이고 그런데 나이트클럽 가서 조명 반짝반짝거리고 음악이 꽝꽝꽝꽝 때리면 거기서 이제 그 음악을 듣고 그러면
18:15그거를 무화지경으로 있는 거예요
18:17나도 그게 신병이 심해서
18:19저도 춤바람 나가지고 춤췄어요
18:21그게 좋아서 한 2년 정도 열심히 다녔습니다
18:25아우 2년이면
18:272년이면 뭐 공식 죽순이라고 볼 수 있죠
18:30아우 예체능이 많네요
18:32아우 열심히 다니셨으면 좋겠다
18:34아우 너무 귀여워
18:38운명사자들은 정화신당님과 윤대만님 중 생존자를 선택해 주세요
18:48아우 이거 너무 이거 너무 귀여워
18:51몇 번을 해도 이거 익숙해지지가 않아
18:53나 어떡해 나 못 봐
18:552분이 붙은 게 아쉬운 거예요
18:57너무 많이 맞추는 게
19:04솔직히요? 진짜 솔직히요? 다 이기고 싶지? 장난해요
19:10저는 일단 신령님만 믿고 갑니다
19:16어떻게
19:18됐어 됐어
19:19어떻게
19:191대1 대결의 승자는
19:31윤대만입니다
19:36기세가 있었어
19:39기세가 있었는데
19:40네 우선 윤대만님 정화신당님
19:43정말 박빙의 대결이었습니다
19:45맞어 박빙이었어요
19:48아무래도 윤대만님이 날카로운 부분들이 굉장히 좀 많았다는 거
19:53또 다 내놓으라는 선생님들이 오셨는데 그 안에서 이제 선택이 됐다라는 게 너무나도 감사한 것 같습니다
20:03평상시에 이제 신당에서 신점 보는 거에 4분의 1, 5분의 1밖에 말을 못하는 거죠
20:08변명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것도 뭐 실력이고 능력이니까
20:13떨어져도 쪽파리게만 떨어지지 말지 않았어요
20:16아니 근데 저 윤대만님 할머님 노래가 너무 좋아
20:21난 여기까지인 것 같아
20:23아 저 몹쓸 성대모사
20:29이번 대결 주인공은
20:34이국준님과
20:36김백문님입니다
20:38선생님 멋있다
20:40거의 30년 넘으셨다는데
20:42와 진짜요?
20:48선생님의 연륜을 이길 수는 없지만
20:51나의 이런 에너지로 내가 끌고 갈 수 있지 않을까
20:55솔직히 저는 경력이 좀 있기 때문에 자신감은 있어요
21:00내가 족상을 하는 것은 나만의 것을 갖고 싶었다
21:04좀 특이하잖아요
21:06난 흔한 걸 싫어하니까
21:08족상을 보면은 그 사람의 성격이라든가 상황이 보이고
21:11더 깊게 공부하면은 그 사람의 마음까지도 보이더라고
21:17야 이거 뭐 장르가 달라요
21:20족상 전문가랑 타로 전문가 이국주
21:24야 재밌겠다 이거
21:26야 이거 어떻게 풀어내실까
21:27참아
21:28그러면 국주 발 까야 되는 거야?
21:30발 까야지
21:32야 디즈니 제 발 되는 거예요 선생님
21:34진짜 발을
21:36아 어떡해
21:40야 진짜
21:42오른발 왼발 어디
21:43양발을 봐야 돼요
21:45발은 양발이야
21:49족상을 봐야 돼가지고 지금 급하게 제가 샤넬 립밤을 제 발에다가 발라가지고 4시간째 지금 양말에
21:58립밤 두 통 쐈다는 소문이 있던데
22:00근데 그 좀 걱정이 대기실에 그냥 놓고 왔는데 누가 입 바르실까봐
22:06훔칠까봐도 아니고
22:08와두실까봐
22:10지금 이국주 씨의 발이 150여 개국에 송출될 예정입니다
22:14K-푸드
22:15아 푸드만 했었는데
22:17푸드 아니에요
22:18푸트
22:22박제당하신다
22:23아 어떡해
22:26성공
22:27김백문 님 시작해주세요
22:29음 그래 이제 발
22:32뭘 들고 계신데?
22:34돋보기?
22:35돋보기예요
22:45전 세계에 발이 똑같게 생긴 사람이 한 명도 없어요
22:50족상은 대충 봐가지고는 보이지도 않아요
22:53보려고 애를 써야죠
22:54아 진짜 살면서 쳐봐요 이런 거
22:59나도요?
23:00이거 무슨 대결이야 이게
23:02근데 우리 이 국주 씨 발 너무 잘생겼어요
23:10이게 굳은살이 있는데 이거는 자랑스러운 굳은살이야
23:14아
23:15맞아 열심히 열심히 일해서
23:23발이 이제 또 이렇게 젖혀져 있어요
23:25이렇게 젖혀져 있는 거는
23:27역마살이 있어요 여기 역마살이
23:29사방팔방 돌아다녀야지 일이 잘 되는 그런 상이다
23:32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23:33아 이동수 엄청 많지
23:35지금 일본 가 계시잖아요
23:36맞아 맞아 맞아
23:37갔다 갔다 하시잖아요
23:40쟤는 그거 아니어도 원래 이동을 엄청 좋아해요
23:44아 그래요?
23:45그리고 두 번째 발가락이 제일 커
23:47그러면 이제 여기가 이제 어머니 기세가 좀 강하다
23:53이렇게 보면 되겠고
23:55어머님이 관사님이세요
23:56어머님 쓰이시지
23:57또 이건 명예를 뜻하거든요 두 번째 발가락이
24:01아
24:02그리고 리더십이 상당히 강해
24:04검지가 유독 기네
24:06그래가지고 사람을 어우를 줄 알아
24:09어우를 줄 알고
24:10후배들 다 끌어다 다녀
24:12그리고 내가 움직이잖아
24:14다 찾아와
24:15그리고 베푼 게 많다 보니까
24:19친구들이 이 국주 씨를 되게 좋아해
24:23이야
24:23완전 완전
24:26와
24:26후배들 엄청 잘 챙기잖아요
24:27맞아
24:28잘 맞춘다
24:30와
24:31그리고 이 하정이 괜찮아요
24:33이렇게 넓고 깨끗하면
24:36건강문이 좋고 말년문이 좋다
24:39오
24:40나중에는 이제 부동산 있죠
24:42네
24:43부동산의 이제 이득을 봐
24:46오
24:47오
24:47제일 좋다
24:47제 건물 있잖아 건물
24:50건물 있지? 모르나 보다
24:51아니 저거 진짜 궁금하다
24:54너무 해보고 싶어요
24:55와 연검하신데? 나도 궁금하다
24:59나도 한번 보고 싶다
25:02아 근데 궁금하긴 해
25:04내가 이제 사주를 보면서 내가 구체적으로 얘기를 해줄게요
25:08자 이제 본 게임이죠
25:11국주 씨 사주를 보면 직업 변동수가 있었어
25:16작년 올해 그 사이에
25:18그 다음에 문서
25:21문서를 잡으려고 했던 것 같아
25:23아 문서
25:26문서라는 것은 집 문서 땅 문서도 문서고
25:28계약하는 것도 문서예요
25:29네
25:30그래가지고 계약서 뭐 이런 것을 아이고 이거 대야 되는데
25:34찾고 싶은 생각이 많았다 이렇게 나오고
25:37문서?
25:42KX가 바뀌었나?
25:44올해 그 2, 3월달
25:48그때 아마 체결됐거나 체결될 뻔했던 것 같아
25:52맞아요
25:55맞아요 하셨어요
25:57맞아요 라고 했다고?
25:59응 맞아요 라고 했어요
26:00누가?
26:02그래요?
26:03우리 모르는 게 있나 보다
26:04사실은 제가 10년 있던 회사에서 계약을 만료된 게 3월이었어요
26:14아 문서 변동이 있었구나
26:16그래서 지금 현재 제가 지금 회사가 없이 혼자 일을 하고 있는 상태여서
26:21오늘도 이제 혼자 그래서 여기 이제 일상까지 왔고
26:26네
26:26아 진짜?
26:27아 그래?
26:28그러면 그것도 문서가 보일 수 있는 거잖아요
26:31그치 문서 변동이니까
26:33근데 우리 동료들도 지금 회사 없는 거 몰랐잖아요 그죠?
26:36아 몰랐어
26:37아니 몰랐어
26:39왜냐면 국주 씨가 워낙 티를 안 내가지고
26:43네 근데 뭐 힘들다기보다는
26:45오히려 20대에 또 파이팅을 가지고 좀 일을 하고 있어서
26:49조금 에너지는 좋아진 것 같아요 확실히
26:51근데 이제 다른 데서 막 들어올 거예요
26:53좋아요
26:56어 맞아
26:57후공 이국준님 시작해 주세요
27:03아니 근데 국주 연애 전문인데
27:07남자와 여자의 제외 의서를 읽어주세요
27:11남성분을 이 여자분이 있어야 되는 타로인데 여성분은 지금 약간 좀 끝났다
27:17아 미쳤구나
27:19생존자는 이국준님입니다
27:21넌 연애 전문 타로가 맞다
27:23근데 지금 김병무 선생님이 69년생인데 이게 괜찮나?
27:29아니 과거의 연애를 볼 수 있지 않아요?
27:32그런가?
27:34궁금하다
27:37선생님의 인생을 좀 생각하시면서 뽑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7:43이성에게 매력이 있는지 얼마나 매력이 있는지
27:4610대를 생각하고 한 장
27:5020대
27:5120대
27:5240대
27:53이게 정통 타로인데
27:55아 맞아요
27:56저렇게 뽑고
27:57네
27:57리딩해 주시고
27:59네
28:00아 선생님
28:0210대 때는 연애는 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는 소년 카드가 나왔어요
28:09연애라는 게 뭐지? 순수한
28:1120대 때는 그래도 연애에 대해서 조금씩 다가가고는 있었고
28:1630대 때는 누가 오는 것보다는 내가 조금 그래도 찾아가는
28:22이 사람 괜찮은데 가고 할 수 있는 기운이고
28:25어? 적극적구해 적극적구해 적극적구해 적극적구해
28:29그래 잘 모르니까
28:30연애를 위해서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서 움직이긴 하셨다고 하는데 진짜로
28:35약 30대 때는 이제 그 마음에 드는 사람 있으면 헌트를 했죠
28:41어? 찾아다니는 건가요? 맞아요 선생님
28:48카드 많이 한 것 같아요
28:51연애는 확실히 강하네
28:52아 나도 국두쌤한테 타로 보고 싶다
28:54기회 전쟁
28:581대1 대결의 승자는
29:06김백문입니다
29:08아유 감사합니다
29:13백문님으로 의견
29:15축하드려요 선생님
29:17저 축하드립니다
29:18잘 싸웠다 국주야
29:20파스
29:23마지막입니다
29:24와 마지막이다
29:24이번 대결 주인공은
29:30이소빈님과
29:31소빈 소빈
29:33와
29:34루미님입니다
29:36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29:50이소빈님
29:50해줬다 보니까
29:52서민수 님이 수술한 신체 부위는 어디인지 맞춰주세요
29:58장이 잘렸다고 보이고
29:59목에 호수를 자꾸 꽂고 있는 게 보이셔서
30:02저는 장이랑 목 쪽으로 하겠습니다
30:06서민수 님은 위 절제 수술을 받았고
30:092
30:1220
30:1420
30:15Y
30:2010
30:2110
30:2311
30:2311
30:2511
30:2511
30:2612
30:2613
30:29kilter
30:29inverte
30:47Sí, sí, sí.
31:01그래서 저는 몸주의자 주장신이 할머니랑 애기 씨입니다.
31:07어렸을 때 제 눈에 보이는 아이들이 친구들 눈에는 안 보인대요.
31:11그게 귀신이었던 거죠.
31:13그 귀신이 애기 씨들이 아직도 친구예요.
31:18신영이 이뤄주신다 저는 다 올라가서 그냥 할 거고요.
31:22저도 항상 방글방글거리고 있지만 또 무고 앞에 딱 서면 또 그렇지 않을 거다.
31:30우아!
31:33무치만 펼쳐도 그렇게 간지 뽕빨이나.
31:39할머니 오셨어.
31:41오셨어요?
31:42표정이 달라지잖아요.
31:43눈도 달라지고.
31:46카리스마가 좋은데.
31:50그런데 루미 씨도 되게 잘 보셔.
31:53이분도 이제 영타로.
31:55영타로야.
31:56이분도 영타로야?
31:57어.
31:59아무래도 저는 영타로이기 때문에 다 보이고 들리고 느끼고 합니다.
32:06길고 짧은 건 대봐야 아는 거 아니겠습니까?
32:12로미 님이 기가 세요.
32:15말눈광.
32:17알쏭 달쏭 알쏭 달쏭 누가 의사일까요?
32:25짜잔!
32:29음!
32:30기분이 좋아졌어.
32:33해맑음의 끝판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32:36맑은 논의 광기 아시죠?
32:41루미 님 너무 기대돼.
32:43텐션이 너무 좋아.
32:45이야, 범상치가 않다.
32:46두 분 다.
32:48느낌이 진짜 다르다, 저 둘이 가.
32:51성공과 후공을 선택해 주세요.
33:13이소빈 님이 성공.
33:16루미 님이 후공입니다.
33:18이소빈 님 점사를 시작해 주세요.
33:22¿Verdad?
33:23Es mi engaño ¿no?
33:25No, yo, con su hermano y su hermano.
33:28¿Verdad?
33:29¿Verdad?
33:29¿Verdad?
33:29¿Verdad?
33:32¿Verdad?
33:47O!
33:48¡Verdad!
33:49¡Verdad!
33:49¡Verdad!
36:05¿Qué es eso?
36:21la
36:2215
36:33al
36:41la
36:46No, no, no, no, no.
37:12그들이 나를 부러워한다는데 그게 얼마나 좋은 거예요.
37:17예쁜 꽃은 다 꺾고 싶어해요, 어차피.
37:21그렇기 때문에 그냥 그런 마음인가 보다라고 하세요.
37:26사실 지난 3년이 저한테는 저를 극복하는 기간이었거든요.
37:32그래서 제가 한 1년 반 정도 대인기피증이 있었고
37:37그거를 심한 부분을 극복하는 데 또 한 1년에서 1년 반 정도가 걸렸는데요.
37:45그때 공감도 되고 여러 가지 마음이 오봤습니다.
37:52되게 편안하게 잘해주신다.
37:5526살 같지는 않다.
37:57어른이네.
37:59일단은 저는 제일 궁금한 게 이름이 두 개 하다가 세 개도 괜찮고 했는데
38:05여기에는 안 적혀 있는데 혹시 다른 이름이 또 있나요?
38:09네, 있습니다.
38:10어떻게 돼요?
38:11제 본명이 있고요.
38:13지금 루미가 있고요.
38:15그리고요?
38:15영어 이름이 있습니다.
38:18왜 두 개에서 세 개 됐는데 제가 나이스를 했냐면
38:21원래 룸이라는 이름이 이 프로그램을 위해서 제가 만든 활동명이에요.
38:30차라리 세 개라고 했으면 그렇게 안 놀랐을 거예요.
38:33그런데 두 개였는데 세 개까지 보인다고 해서 제가 나이스라고 했어요.
38:38그런데 이소비 님은 그 이름 세 개가 보였던 건가요?
38:41네, 주로 불리는 건 두 개로 보이는데 그런데 또 이름이 세 개라고 하셔가지고
38:47루미 님이 부르시고.
38:50와, 영광하다.
38:51키, 키, 키, 키.
38:52아니 무슨 검색해본 사람 처음인데.
38:56검색해도 안 나와, 이런 거.
38:59저 한마디만 해도 돼요?
39:01어, 예, 예.
39:04저 아까 전에 대만쌤이 저한테 외국인 만나라고 했거든요.
39:13세요.
39:14네, 네.
39:15저 결혼할까요?
39:17결혼이요?
39:18네.
39:18그런데 한국 사람하고 안 했으면 좋겠어.
39:20왜요?
39:21외국인이랑 했으면 좋겠어.
39:22왜요?
39:23그냥 외국인이 보여서.
39:24왜요, 안 돼요?
39:25한국말 잘하는 외국인.
39:26싫어.
39:28그런데 저희 할머니도 돌아가셨는데 외국인 만나라고 그러고 모든 사람들이 저한테 너 한국인 만나지 말고 외국인을 만나래요.
39:34그런데 그 말을 들으니까 더 외국인을 만나기 싫어지는 거예요.
39:38그런데 왜 자꾸 저한테 외국인 만나라고 하는지 그 이유가 너무 궁금해요.
39:43외국인 집이 보인다니까요.
39:44그건 내 돈으로 사서 살면 되잖아요.
39:46아니, 그런데 외국인이 훨씬 편해요.
39:48말도 더 잘 통하고 내 기운도 더 잘 알고 내 일도 건드리지 않고.
39:53내가 정하는 게 내 운명이죠.
39:56운명은 만들어가는 거니까 내가 그렇게 만들면 되지.
39:59아니, 내가 그렇게 얘기를 안 들을 거면 뭐하러 고민 상담을.
40:04아니, 저는 한국 남자가 좋다고요.
40:06아유, 보헤미안 만나야 돼, 보헤미안.
40:09보헤미안 만나야 돼, 보헤미안.
40:11보헤미안?
40:15어, 보헤미안 같은 사람 만나요.
40:17여기 이렇게 털 수북해가지고 사진값 찍고.
40:20이거 다이올린하고 막 그런 사람 만나.
40:22털 싫어요.
40:24아니, 알았어, 알았어.
40:27만나요, 만나. 아무나 다 만나.
40:28아니, 한국 사람들이 피부도 좋고요. 털도 거의 없잖아요.
40:33그냥 제 취향이 한국 남자.
40:36근로 가는 대로 살으셔요.
40:37그때 당시 내가 살아가는 사람한테.
40:39아니, 일단 데리고 가는 사람이 있나 먼저 찾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40:43점사 손님으로 저런 사람 오면 간판 내려야 돼.
40:50루미님, 점사를 시작해 주세요.
40:53와, 궁금하다.
40:54루미님도 어떻게 보실지가 너무 궁금해요.
40:58혹시 보면...
40:59이, 기, 은입니다.
41:00이, 자, 기, 자, 은, 자요?
41:02은, 자요, 네.
41:03미음 맞지.
41:07저는 보통 이름을 들으면 느껴지는 게 있거나 보이는 게 있으면 공수를 바로 내어드릴 때도 있고.
41:15만약에 연결이 조금 잘 안 된다 싶을 때는 카드까지 뽑아볼 때도 있습니다.
41:22오늘은 타로를 안 쓰고 영전으로 봤습니다.
41:35혹시 일단 제가 주파수가 맞는지 한번 보려고 하나 여쭤볼게요.
41:40주파수?
41:41주파수.
41:42이거 무당을 하게 된 약간 계기 같은 게 아주 어린 시절, 아기 때 나왔을까요?
41:50한 3살, 5살.
41:543살, 5살?
41:56그렇긴 하죠.
41:59오...
42:00약간 기운 같은 게, 신기나 이런 게.
42:03그때 신병 알았죠.
42:073세대부터 신병도 앓고 그런 이상 행동도 보이기 시작했고요.
42:12그래서 뭐 3살부터 그런 게 있었다고도 너무 많고요.
42:17엄마랑 관계가 그렇게 좋은 걸로 보이지는 않아요.
42:23그래요?
42:25엄마가 저 싫어하나요, 설마?
42:27네?
42:27엄마가 저 미워하는 뭐 그런.
42:30어머.
42:30이 액션 너무 귀여워.
42:32귀여워.
42:33아니, 아니, 그런 게 아니고 예를 들면 같이 잘 지낸다고 해도 약간 내면에서 연결고리가 뭔가 포인트가 살짝 어긋나는 느낌?
42:45그리고 또 봤던 게 약간 희생이라는 단어가 조금 크게 보였어요.
42:51사실 되게 조심스럽기는 한데.
42:53그런데 조금 희생이라는 단어가 보여서.
42:58아, 맞네.
42:59이거 맞잖아.
42:59본인이 빚을 갚긴 했어요.
43:01부모 빚을 갚긴 했네.
43:04대박이다.
43:07이소피님께 질문드리고 싶어요.
43:08이제 루미님께서 엄마랑의 관계에 대해서 좀 좋지 않아 보인다 이런 얘기를 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해줄 말씀이 있으실까요?
43:19일단은 엄마랑 제가 사이는 되게 좋아요.
43:24저한테...
43:32사이가 좋은데 왜 그러지?
43:41유일한 친구가 엄마 아빠거든요.
43:45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43:49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야.
43:51아유.
43:55울지 마.
43:56내가 울린 것 같아, 어떡해.
44:01잠시만요.
44:02죄송합니다.
44:21Sí, sí, sí.
44:25엄마도 이제 신출이 있으니까.
44:27신출이 있으니까.
44:29엄마랑은 인간이에요, 엄마랑은.
44:31티격이 들어오는 거예요.
44:32좋으면서도 티격이 들어오는 거예요.
44:35그것 때문에 지금 사실 정말 놀랐던 게 제가 놀랐던 게 최근에 한 3년 정도 동안은 신티격으로 요즘 많이 힘들거든요.
44:45그래서 극복하는 중이 있습니다.
44:56아니, 근데 그 소비님이 희생이 보인다라는 얘기를 해주셨거든요.
45:02이거는 좀 공감하시나요?
45:04희생은 저한테 몇 가지가 있을 것 같은데요.
45:07사실 1번은 신한테 희생을 하고 사는 것 같아요.
45:27저는 인간으로서 삶을 거의 살아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저는 사실 동갑 친구도 없었고 저는 학교를 안 다녔기 때문에 당연히 수학여행에서도
45:35못 가봤고 금기를 다 지키고 살고 있다 보니까 있던 희생이라면 희생이지 않을까.
45:41두 번째는 아마 선생님 다 공감하실 거예요.
45:45저희 같은 사람들은 주변에 챙길 사람이 너무 많아요.
45:49내 식구들, 집안 사람들 챙길 거 굉장히 많기 때문에 희생을 한다고 하면 희생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45:59아니, 근데 지금 보니까 부모님께서 지금 빚을 다 갚으셨다는 게 어떻게 보면 희생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건 무슨
46:07내용인지 좀.
46:08와.
46:10아, 근데 이게 좀 복잡한 게요.
46:12부모님이 그 빚을 지게 되신 이유가 저 신 안 받게 하시겠다고 눌림굿을 하시다가 풍파를 맞으시고 또 굿비를 감당하시고.
46:27굉장히 많은 돈을 쓰셨어요.
46:29사실 진짜 수십억을 쓰셨거든요.
46:32아이고.
46:35그 정도 써요?
46:36이게 여러 번 하니까.
46:38제가 일곱 살 때 신내림을 받게 된 계기가 혹시 얘 죽을까 봐였거든요.
46:45아이고, 세상에.
46:48그러니까 저를 받아주셨던 선물관 선생님도 그러셨고 스님, 무송인 선생님들, 모든 분들께서 저는 일곱 살을 못 넘긴다고 하셨대요, 엄마한테.
46:59아, 물론.
47:01세상에.
47:02그런 얘기를 들으면 기분이 어떨까.
47:06일곱 살을 못 넘긴다는 게 엄청 무서우셨던 거죠.
47:10그런데 그 얘기를 계속 들었으니까요.
47:13실수해도 그렇게 하셨으니까 얘 오히려 못 넘긴다.
47:15얘 내견에 힘들다.
47:19친이 친다고 저희가 표현을 하죠.
47:22눌린 곳을 많이 많이 많이 하시다가 애가 해도 해도 계속 아파.
47:26할 때마다 자꾸 사업은 망하고 집안에 기울어.
47:29그래서 그런 고백이나 고백이 굉장히 많았기 때문에 그래서 부모님이 결정을 하시게 된 거고 저는 그냥 어느 순간 보니까 무당이 되어
47:37있었던 거죠.
47:38그런데 부모님은 엄청 속상하셨을 것 같아요.
47:41일곱 살 된 딸을 무당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47:46제가 신내림을 받기 직전까지 그렇게 굿을 대기를 많이 하셨고 거기에 대해서 진 빚을 제가 신내림을 받고 신내림을 모시면서 이걸로 벌어서
47:57갚았죠.
47:59아, 세상에.
48:02나이가 어린데 참 대단하다.
48:072000년생이면 너무 아기인데.
48:14이소빈 선생님도 아기 때부터 하셨고 저도 아기 때부터 했고.
48:19저희는 사실 원에서 무당이 된 게 아니잖아요.
48:22그런 얘기가 좀 많이 공감이 되긴 했죠.
48:25소빈 선생님 진짜 솔직하다.
48:29놀고 싶어.
48:31왜 안 놀고 싶어.
48:32이제 18살인데.
48:33이제 남들 책가방 메고 댕길 때 너는 작두를 타야 되는 운명이고.
48:38저 다음.
48:41또 네가 다른 애들은 축구공을 타고 있을 때 너는 기도로 가야 되고.
48:46이 운명을 저는 받고 태어났기 때문에 말 그대로 운명이잖아요.
48:51우리는 어차피 같은 운명이고 인생 다 험난한 사람들이 무당됐잖아요.
48:56그래서 좀 마음이 안 좋더라고요.
49:00무속인들 한이 많네.
49:04운명 사자들은 이소빈 님과 루미 님 중 생존자를 선택해 주세요.
49:11너무 잘했는데 다 맞혔잖아요.
49:14이소빈?
49:14외국이랑.
49:15그치.
49:15이름 세.
49:16그러긴 하지.
49:19그런데 루미도 잘 맞추는 것 같아요.
49:22잘 맞춰.
49:23타로보다는 신점 같은 느낌이었어.
49:28너무 어렵다 이게.
49:31누구를 득표하냐.
49:38이거 너무 싫다.
49:41나 못 봐.
49:42이거 너무 싫어.
49:43기회 전쟁.
49:461대1 대결의 승자는.
49:49승자는.
49:55와우.
49:58와우.
50:02이소빈입니다.
50:04이소빈입니다.
50:06오우.
50:08그 5대0의 의미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50:11이게 지금 굉장히 여기 격론이 있었고 양적으로 소빈 님이 너무 잘 맞추셨기 때문에 그게 컸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50:20너무 어려웠습니다.
50:21진짜.
50:21진짜 어려웠어요.
50:23축하합니다.
50:26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걸 저도 경험을 하고 또 다른 분이 하시는 것도 볼 수 있었고 되게 미입했던 시간 같아요.
50:35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I will be back.
50:39기회 전쟁 생존자는.
50:41지선 도령님.
50:43파인님.
50:44소원 아신님.
50:45석완님.
50:46권수진 만신님.
50:48최한나님.
50:49이소빈님.
50:50김백문님.
50:51윤대만님.
50:53모나든님.
50:53이소빈님.
51:11승네님.
51:21잠재만 relacion.
51:25¡Gracias!
51:28¡Gracias!
51:31¡Gracias!
51:32¡Gracias!
51:32¡Gracias!
51:33¡Gracias!
51:36¿Qué es eso?
51:37¡Graciasos!
51:38Pero yo me alegro a la forma
51:51¡Qué es eso!
52:02¿Qué es lo que está pasando?
52:24¿Qué es lo que está pasando?
52:52¿Qué es lo que está pasando?
52:52O...
52:55O...
52:55맞네, 팀전.
52:58그런데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팀전은 많이 봤는데 이건 좀 상상이 안 된다.
53:04그러니까 뭐 아이돌, 래퍼.
53:06그렇지.
53:07댄서도 그렇고.
53:08원래 다 개인 플레이시잖아.
53:11샤원이 좀 팀전은 처음 아니에요?
53:15올 게 왔구나.
53:18저는 팀을 끌어서 누군가를 상담해 준 적이 없다 보니까 쉽지는 않겠구나.
53:23서로 색깔이 너무 다르다 보니까 티격이 많이 날 것 같았어요.
53:27그 합에서 금이 가기 시작하면 아무리 무당이 연금해도 기분이 딱 상하면 연이 안 올라와요.
53:33우리도 대단한데 그분들도 얼마나 대단하시겠어요.
53:37그러면 파장도 들 수도 있고 시끄러울 수도 있고 그렇잖아요.
53:40그래서 이게 좀 걱정이 됐어요.
53:47기다리던 팀전이 드디어 왔다.
53:49이게 또 서바이벌 중독자로서 강경한 팀전파였기 때문에 차례됐습니다.
53:58합의 전쟁은 3명이 한 팀이 되어 총 4개의 팀을 만들어주시면 됩니다.
54:083인 1조.
54:14하나, 둘, 셋.
54:16하나, 둘, 셋.
54:17하나, 둘, 셋.
54:18하나, 둘, 셋.
54:18하나, 둘, 셋.
54:19어?
54:2012명인데 우리 10명인데?
54:23누가 또 나오나?
54:25설마 패자벌점 따로 하는 거 아니야?
54:27자, 3인 1조에 이제 2명이.
54:30숙세가 이제 둘이 모자라니까.
54:32그렇지, 10명이니까.
54:36합의 전쟁을 함께할 운명 부활자 2인이 있습니다.
54:45와, 이쁘나.
54:47있어, 있어.
54:49경쟁자가 또 늘어난 느낌이잖아요.
54:52그래서 더 치열하게 또 그렇게 되려나라는 생각에는 들었었죠.
54:56어?
54:57누구야?
54:59누가?
55:00누가 됐을까?
55:03일단 우리 오늘 탈락한 10명 중에 2명을 함께 갈 수 있다고 하니까.
55:09아니, 아쉬운 사람이 많아.
55:10그렇지.
55:11돼지 눈이 안 좋아서 떨어진 사람이 있어.
55:12너무 안타까워.
55:13난 여기는 살렸으면 좋겠다.
55:16네, 네.
55:17능력이 있는 분이니까.
55:19아, 오케이, 오케이.
55:20이렇게 하시죠.
55:21아, 오케이.
55:22자, 그러면 이렇게 2명으로 가는 거 하겠습니다.
55:24오케이.
55:24네.
55:26두 분 들어왔을 때 표정이 어떨지.
55:31왜 내가 이렇게 떨리지?
55:34첫 번째 운명 부활자.
55:37나와주세요.
55:38어디서 나와?
55:39어디서 나와?
55:42어디서 어디서 어디서?
55:44누구야?
55:44뭐야?
55:46뭐야?
55:47뭐야?
55:48뭐야?
55:49이거 누구야?
55:50안 보여.
55:58부채?
56:08안녕하세요.
56:11안녕하십니까?
56:14저는 사실 이분이 가장 인상적이긴 했어요.
56:18박빙이었어요.
56:19아까웠어요.
56:21내 주변에 있는 지인들이 오래 가지 않고 5년이나 7년 주기로 자꾸자꾸 사람이 갈려나가는 것도 있어요.
56:29그 맘편분야거든요.
56:315년만에 이혼해지니까.
56:32맞아요.
56:322년이 짧은 거지.
56:342년 짧죠.
56:34몸으로 부딪히는 직업은 절대로 성공할 수가 없어요.
56:39그래서 운동을 그만 들었나 봐.
56:43어깨.
56:44그래서 운동을.
56:45외화도독님이 우승인대 사이에서는 개피 대상 1위라고.
56:50외화도독님이 우승인대 사이에서는 개피 대상 1위라고.
56:51외화도독님.
56:51외화도독님.
56:52외화도독님.
56:53진짜 반가워요.
56:54뭐야.
56:56집에 간다며.
56:57나올 줄 알았어.
56:59나올 줄 알았어.
57:01너무 좋다.
57:02샤방샤방하다 드디어.
57:04되게 반가웠어요.
57:06왜냐하면 저랑 붙어서 했던 선생님이기 때문에.
57:09한 번 더 기회가 생기고 잘하실 분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57:13이미 한 번 죽다 살아난 목숨이니까.
57:16싹 다 보여드리고 가야겠다.
57:19자 맞아 또.
57:22누구지?
57:24과연 누가 나올까.
57:26알 거 아니야.
57:27짜증나.
57:29누굴까.
57:31근데 이분 나올 때 반응 궁금하다.
57:33이제.
57:34어떤 반응을 보일까.
57:35두 번째 운명 부활자.
57:38나와주세요.
57:43누구실지?
57:46아 제발 나야 뭐야.
57:54누구야.
57:55누구 누구 누구 누구.
57:56어 뭐야.
58:03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예상을 뒤엎었다.
58:35Gracias por ver el video.
59:03Gracias por ver el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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