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6.3 지방선거가 28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00:03핫플레이스가 된 부산 북갑 얘기해 보겠습니다.
00:06국민의힘 후보 확정으로 민주당 하정우, 국민의힘 박민식, 무소속 한동훈, 3파전이 확정됐는데요.
00:12보수 진영의 단일화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성사가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00:17들어보시죠.
00:25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저는 단일화를 해야 된다.
00:32단일화 가능성은 제로입니다. 단일화 더 이상 희망회로 돌리지 마십시오.
00:39민주당의 지도라도 한동훈만은 막겠다는 그 정신상태를 문제 삼고 싶습니다.
00:45그런가 하면 친한 개인 한지아 의원이 예비 후보 등록을 마친 한동훈 후보를 격려 방문한 걸 두고
00:52장동혁 대표는 사실상 징계를 시사했는데요.
00:55공교롭게도 박민식, 한동훈 후보의 개소식과 출정식이 일요일 오후 2시로 겹치는 가운데
01:01한동훈 후보 행사에 참석하겠다고 밝힌 친한계 의원이 적지 않아서 향후 파장이 만만치 않을 듯합니다.
01:10지금 일어나고 있는 여러 상황들에 대해서 정확하게 사실관계를 밝히도록
01:19그 이후에 필요한 조치를 하겠습니다.
01:21작년 대선 후보 선출 때도 사실은 무소속 후보가 될 한덕수 총리를 지원하고 지지한 국민의힘 의원님들이 계십니다.
01:34그런 분들과 똑같은 선상에서 똑같은 기준으로 전 징계를 달게 받겠습니다.
01:40우리 보수 재건에 도움이 된다면 10번이고 100번이고 부산에 내려가서 저는 다니게 다닐 것입니다.
01:47감사합니다.
01:48감사합니다.
01:50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