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한국에 진출한 일본 걸그룹 큐티 스트리트 멤버들이
00:03서울에서 택시 승차 거부를 당하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08지난달 29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 따르면
00:11멤버들은 콘텐츠 촬영을 위해 서울 공덕에서 성수동으로 이동하려고
00:15길거리에서 택시를 잡았습니다.
00:18이들이 멈춰선 택시에 다가가자 기사는 어디 가요? 라고 목적지를 물었습니다.
00:23이에 멤버들이 성수라고 답하자 택시는 곧바로 자리를 뜹니다.
00:26멤버들은 바이바이 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00:31멤버들은 성수라고 했더니 기사님이 마치 바이바이 하는 것처럼 손을 흔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00:37해당 장면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하며 논란이 번졌습니다.
00:41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00:46기사 한 명이 대한민국 이미지를 깎아내렸다.
00:49이러면서 우버 반대하냐 등의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00:53택시 운송 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00:56택시 운전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승차를 거부하면
00:59과태료 및 재발 시 영업면허 정지 및 박탈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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