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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주택자 장기보유 특별공제, 이른바 '장특공'은 당연히 유지한다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발표를 놓고 정부 여당이 지방선거에 불리해질까 봐 또 '꼼수 정치'에 나섰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점식 정책위의장은 오늘(4일) SNS에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장특공에 대해 단계적 폐지를 언급한 것을 국민은 분명히 기억한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 발언과 정책실장 설명이 이렇게 다르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정책을 신뢰해야 하냐며, 지금이라도 대통령이 직접 정확한 입장을 밝히고 입장을 바꿨다면 대국민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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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은 이에 대해 정부 여당이 지방선거에 불리해질까봐 또 꼼수 정치에 나섰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00:07정점식 정책위의장은 오늘 SNS에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장특공에 대해 단계적 폐지를 언급한 것을 국민은 분명히 기억한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18그러면서 대통령 발언과 정책실장 설명이 이렇게 다르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정책을 신뢰해야 하냐면서
00:25지금이라도 대통령이 직접적인 정확한 입장을 밝혔다면 대국민 사과를 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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