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부천시가 지역 주민이 직접 소외된 이웃의 건강을 챙기는 '온동네 건강돌봄 파트너'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이번 사업은 스스로 건강 관리가 어려운 만성질환자나 허약 노인 등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이 주 1회 직접 방문해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범안동과 소사본동 등 지역 종합사회복지관 5곳이 사업을 수행하며, 부천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자문기관으로 참여해 서비스 품질을 높일 계획입니다.

부천시는 건강 돌봄 활동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교육해 전문가로 양성하고, 일상 속에서 빈틈없는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504095154949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부천시가 지역주민이 소외된 이웃의 건강을 챙기는 온 동네 건강 돌봄 파트너 사업을 본격 시작합니다.
00:08스스로 건강관리가 어려운 만성질환자나 허약, 노인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이 주 1회 방문해서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