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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6선 조정식 의원과 5선의 김태년·박지원 의원이 오늘(4일)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당내 최다선인 조정식 의원은 최근까지 대통령 정무특보로 활동한 이력을 부각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뼛속까지 이해하고 함께 뛰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원내대표를 지낸 김태년 의원은 정책통 이미지를 고리로 '일 잘하는 국회의장'을 자신하며, 당선 시 상임위 고의 지연과 파행을 막고, 개헌을 현실화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현역 의원 가운데 최고령인 박지원 의원은 검찰·사법개혁 완수 등을 약속하며, 김대중 전 대통령 비서실장 등을 역임한 경험 등을 살려 국회를 이끌겠다고 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4일) 국회의장과 부의장 후보자 등록을 받은 뒤, 오는 11일부터 이틀 동안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를 진행합니다.

이어 오는 13일 국회의원 투표소 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를 선출합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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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 6선의 조정식 의원과 5선의 김태년, 박지원 의원이 제22대 국회의 후반기 국회의장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00:09조정식 의원은 대통령 정무특보로 활동한 이력을 부각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이해하고 함께 뛰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00:19김태년 의원은 정책동 이미지를 고리로 일자라는 국회의장을 자신하며 상임위 고위 지연과 파행을 막겠다고 공약했습니다.
00:28박지원 의원은 검찰, 사법개혁 완수 등을 약속하며 김대중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여기만 경험을 살려 국회를 이끌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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