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기 용인에 있는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휴일 새벽에 난 불이 하루를 넘겨 겨우 꺼졌습니다.
00:07제주에서는 여객선에서 추락한 승객이 구조됐습니다.
00:11사건 사고 소식 김희용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17건물 안에서 소방대원들이 높게 쌓인 폐기물에 연신 물을 뿌립니다.
00:21한쪽에서는 굴착기가 폐기물을 뒤집으며 불이 꺼졌는지 확인합니다.
00:25일요일 새벽 0시 20분쯤 경기 용인시 남사읍에 있는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
00:32불이 나자 관계자 7명이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00:37하지만 불은 28시간이 지난 이튿날 새벽이야 꺼졌는데 소방은 내부에 수백 톤의 폐기물이 쌓여 있어 불을 끄는 데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습니다.
00:47새벽 3시쯤에는 경기도 용인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나 차량 30여 대가 완전히 탔고
00:52오전 11시쯤에는 화성에 있는 전동차 대여소 화재로 전동차 9대가 탔습니다.
00:58새벽 5시 반쯤에는 목포를 출발해 제주항에 입항하던 여객선에서 30대 여성 승객이 바다로 떨어졌습니다.
01:06구조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승객은 병원 이송 중 다시 심장이 뛰기 시작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01:12해경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01:15YTN 김희영입니다.
01:16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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