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선거전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00:05민주당은 윤석열 퀴즈 퇴출을 전면에 대세웠고,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권 심판론을 기치로 잡았습니다.
00:13김다현 기자입니다.
00:17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꼭 1년 되는 날인 6.3 지방선거를 한 달 앞두고, 민주당은 부산 표심 다지기에 주력했습니다.
00:24보수 결집으로 불리는 이른바 동남풍에 맞서 낙동강 전선 탈환에 사활을 걸었는데, 국민의힘이 윤석열 부역자들에게 꽃가마를 태운다고 직격했습니다.
00:41민주당은 오는 수요일 평당원 박지원 최고위원을 전북 군산 김제 부안을 지역에 공천하는 등 5군데 재보선 교통정리를 마칠 계획인데, 지방선거 목표는
00:52이렇게 설명했습니다.
00:54윤석열 퀴즈를 퇴출하는 것이 지방선거의 목표다라고 말씀을 좀 분명히 들었습니다.
01:01국민의힘은 정권 전재론을 맨 앞에 걸었습니다.
01:04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16명 가운데 7명이 전과자라며,
01:08이번 지방선거는 자유민주주의 헌정질서를 지키는 동시에 범죄자를 걸러내는 선거라고 외쳤습니다.
01:15주권자의 분노로 이재명 정권을 심판해야 합니다.
01:21도대체 왜 이런 범죄자들에게 지방살림을 맡겨야 하는 겁니까?
01:26송원석 원내대표는 서울 강서구 시장에서 상인을 만나 재개발, 재건축으로 국민 심판을 받자며 부동산 이슈를 전면에 띄웠습니다.
01:35이재명 정부에서는 재개발, 재건축에 있어서 종상향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고,
01:43또 절차와 과정에 굉장히 많은 규제를 지었습니다.
01:47새 정부 출범 이후 꼭 1년 되는 날 치러지는 63 지방선거는
01:51여야 슬로건에서 보듯 이번에도 다시 윤석열과 이재명의 대결이 됐습니다.
01:57YTN 김다현입니다.
01:58김다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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