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은 어린이날이죠. 아이들을 위한 행사가 전국 곳곳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00:05서울함 공원에도 이색적인 행사가 열려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10현장에 나가 있는 YTN 이슈 리포터 연결합니다. 문상아 리포터
00:16서울함 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00:23이곳엔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 이곳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많은데요.
00:29이곳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병영훈련 체험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00:34배를 모아 훈련복을 착용한 아이들은 에어로켓도 날리고 수류탄도 던지면서 도전과 성취의 기쁨을 몸소 만끽하고 있는데요.
00:44서울함 공원은 해양수호를 마치고 퇴역한 서울함과 고속정, 잠수함을 관람할 수 있는 곳으로 지난 2017년 문을 열었습니다.
00:52이곳에선 원형을 보존한 군함의 모습을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는데요.
00:57아이들은 세일보 복을 입고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서울함 곳곳을 누비고 있습니다.
01:04어린이날을 맞아 특수정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됐는데요.
01:09군복을 입은 아이들은 놀라움에 눈을 떼지 못하고요.
01:12잔디밭에서 에어로켓도 날리며 신나는 어린이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01:17이 밖에도 전래동화 연극과 태양관측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는데요.
01:23그럼 이곳을 찾은 가족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시죠.
01:30아이들이 군인이나 이런 거에 관심이 많아서 여기 볼 수 있다고 해서 어린이날을 맞이해서 오게 됐습니다.
01:38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 보니까 좋고.
01:40사랑해요.
01:44아이들이 주인공인 어린이날입니다.
01:47색다른 체험과 함께 특별한 하루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01:51지금까지 서울함공원에서 마이티엠 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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