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행사가 전국 곳곳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00:05서울함 공원에도 이색적인 행사가 열려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00:10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 나가 있습니다. 문상아 리포터.
00:15서울함 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00:17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00:22어린이날인 오늘 이곳은 행복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00:26휴연부 그립은 꼬마 군인들과 나들이객들도 광장이 북적이고 있는데요.
00:31아이들은 에어로켓도 날리고 특수장비도 착용해보며 마치 군인이 된 듯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00:38서울항공원은 해양수호를 마치고 퇴역한 서울함과 고속정, 장수함을 관람할 수 있는 곳으로
00:44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군함 내부를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는데요.
00:49어린이날을 맞아 서울함 위에서는 족구와 견시체험 등 특별한 체험 행사가 열렸습니다.
00:55아이들은 세일러북을 입고 조타실과 한포 등 군함 곳곳을 신기한 듯 둘러보는데요.
01:02수류탄 던지기와 장애물 넘기 등 아이를 눈높이에 맞춘 병영훈련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01:08코스를 완주하면 배지가 증정돼 아이들은 도전과 성취의 기쁨을 몸소 느끼고 있는데요.
01:14가족들과 나들이를 낳은 아이들은 신나는 어린이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01:18이 밖에도 해군의장대 공연과 밴드 공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는데요.
01:26이곳을 찾은 가족의 이야기도 직접 들어보시죠.
01:28기분이 너무 좋죠. 날씨가 일단 너무 좋고 애들도 이 안에서 체험할 수 있는 게 많아서 너무 좋아요.
01:39엄마 아빠가 이때까지 너무 잘해주고 해가지고 고마워요.
01:44엄마 아빠 사랑해요.
01:48아이들이 주인공인 어린이날입니다.
01:51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01:53지금까지 서울항공원에서 YTN 문상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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