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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윤석열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정진석 전 국회부의장이 출마한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경선 여부를 7일까지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정 후보에 대한 후보자 자격 심사를 진행해야 할 윤리위가 열리지 않아 오늘(4일)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윤리위가 7일 전에라도 결정을 낸다면 즉시 회의를 열고 면접 등 절차를 진행하겠다며, 결과에 따라 단수 공천할지, 경선을 열지도 결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른바 '윤 어게인' 논란이 된 재보궐 선거 후보들 관련, 경기 하남 갑 이용 후보의 경우 여론조사 결과상 이 후보를 따라가는 후보군이 없었고, 대구 달성의 이진숙 후보 역시 다른 대안이 마땅치 않았다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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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2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정 후보에 대한 후보자 자격침사를 진행해야 할 윤리위가 열리지 않아 오늘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00:21이어 윤리위가 7일 전에라도 결정을 낸다면 즉시 회를 열고 절차를 진행하겠다며 결과에 따라 단수 공천할지 경선을 열지도 결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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