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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자신을 둘러싼 공천 논란에 대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 연관된 다른 후보들과 형평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전 실장은 오늘(4일) SNS를 통해, 내란 중요업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분도 국민의힘 광역시장 후보에 선출됐다며, 공당의 공천엔 원칙이 있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대구 공천에서 절대 해서는 안 될 일을 했다면서,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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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자신을 둘러싼 공천 논란에 대해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연관된 다른 후보들과 형평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0:10정 전 실장은 오늘 SNS를 통해서 내란 중요 업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분도 국민의힘 광역시장 후보로 선출됐다며 공당의 공천에는 원칙이
00:20있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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