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도녀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업에 갇힌 제3국 상선들의 구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이란은 자국이 미국의 해상 봉쇄를 뚫기 위해
00:10기뢰를 장착한 자폭 돌고래 투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00:16티비아사에 따르면 주일 이란 대사관은 지난 3일 소셜미디어 X에 미국 언론이 황당무계한 내용을 날조했다고 비판했습니다.
00:25이란 대사관은 미국 측의 조바심에서 비롯된 근거 없는 날조라며 도저히 상식적인 일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허위 정보라고 일축했습니다.
00:37앞서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달 30일 복수에 이란 당국자를 인용해 이란이 잠수함이나 기뢰 장착 군용 돌고래 등 기존에 사용하지 않았던 무기를
00:47동원해 미군 군함을 공격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00:50냉전 시절인 1960년대 들어 미국과 소련이 전투 돌고래 부대를 경쟁적으로 운영하며 군사 작전에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01:00소련 붕괴 후에도 해당 프로그램은 우크라이나 크름반도에서 유지됐으며 2014년 러시아의 크름반도 점령으로 러시아 해군의 관련 시설이 넘어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11영국 BBC에 따르면 이란은 2000년에 소련 해군용으로 훈련된 돌고래를 구매했습니다.
01:19이 돌고래는 등에 달린 작살로 적을 공격하고 적 함선을 항해 기뢰를 운반해 자폭 공격을 하도록 훈련받았다고 합니다.
01:27이런 느낌입니다.
01:27유지aux
01:27그리고 에러 골r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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