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그간 했던 말을 좀 되짚어보면 호르무즈 해업 너네 알아서 해라 이런 이야기도 했었다가 이제는 또 빠져나오는 것을
00:10우리가 지원하겠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00:13왜 이 시점에 이런 이야기를 했을까요?
00:15왜냐하면 일단 요청을 했다는 얘기가 많고요.
00:17그다음에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 소식을 했다가 아주 길게 썼죠.
00:20왜 내가 지금 갇혀있는 선박터를 풀어내야 되냐 요청을 했고 그다음에 저는 가장 중요한 건 유과라고 봅니다.
00:27일단 선박들이 나와서야 호르무즈 해업이 좀 개방이 되고 자유롭게 향행할 수 있다는 신호만 준다면 유과에 아주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00:37있다고 보거든요.
00:38그렇기 때문에 지금 가장 급한 거는 어쨌든 호르무즈 해업을 개방하는 건데 이란이 계속 반대를 하고 있고 협상이 잘 진행되지 않는
00:45시점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일단 그러면 갇혀있는 선박터를 조금이라도 풀어보자는 작전으로 변경한 거 아닌가.
00:51그렇게 해서 유과를 좀 낮춰보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00:54네. 미 중부사령부가 게시한 글에 보면 앞서 엄 시장님도 말씀하셨지만 굉장히 구축함 비롯해서 100대 이상 항공기, 다영역 무인 플랫폼과 15
01:05,000명 병력까지도 일단은 준비는 돼 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01:08그런데 군사적인 업무가 없는 상태에서 항로 파악하는 데만 도움을 주겠다고 한다면 말씀하신 것처럼 실효성이 있을까요?
01:17뭐 진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알아서 나오면 괜찮을 거라고 메시지를 내면 아마 한쪽도 움직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01:25분명히 이제 지금은 중부사령부에서 구체적으로 함정이나 구축함을 이야기를 했는데 저런 것에 앞서서서 여러 가지 위성이나 이런 걸 통해서 그 지역
01:35일대에서 이란 혁명수비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아마 그런 것들도 세밀하게 정찰할 것이고요.
01:39만약 화물선이 호르부지 내부에서 외부로 이동했을 때 이란의 미사일이나 드론 같은 것들이 공격 행위를 하기 위해서 이동을 한다 그렇게 되면
01:49아마 당연히 미군의 여러 가지 전력들이 그 타겟에 대해서 아마 파괴하거나 무력화시키는 작전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01:56그걸 안 하게 되면 미국이라는 나라가 말만 하고 책임지지 않는 무책임한 나라가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2:0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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