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이들이 보낸 편지의 답장 형식으로 똑같은 인형을 선물해 주면 어떨까?
00:06참 재미있겠다 생각을 해서
00:07크리스마스의 그림과 똑같은 인형을 선물 받게 된다라는 스토리입니다.
00:19아이들의 손끝으로 꾹꾹 눌러 쓴 그림하고 편지 속에 있는 이야기들을 들어보니까
00:25아 이거는 진짜 이 친구에게 인형을 안 만들어줄 수가 없겠구나 할 정도로 감동을 많이 받았고요.
00:32지금 나이가 60이 되었지만 누구나 마음속에는 동심을 품고 살잖아요.
00:38나의 어릴 적도 좀 생각을 해보면서 이 일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00:51아이들한테 좀 응원을 많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00:54이 아이들이 성장을 해서 사회의 이론이 되잖아요.
00:57조금 더 사랑받고 그리고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주는
01:01그리고 바라봐주는 따뜻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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