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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의 3세 마를 가리는 코리안 더비에서 황금어장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동하 기수가 고삐를 잡은 황금어장은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1,800m 레이스에서 초반부터 선두권으로 치고 나간 뒤 마지막 직선 주로에서 퍼니와일드 등을 제치고 1위로 골인했습니다.

지난달 삼관 경주 1관문이었던 KRA컵에서 퍼니와일드에 막판 역전을 허용했던 황금어장은 한 달 만의 재대결에서 설욕하며 올해 최고의 기대주로 떠올랐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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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올해 최고의 3세마를 가리는 코리안 더비에서 황금어장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00:06이동하 기수가 곧비를 잡은 황금어장은 레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1800m 레이스에서 초반부터 선두권으로 치고 나간 뒤
00:15마지막 직선조로에서 퍼니와일드 등을 제치고 1위로 골인했습니다.
00:20지난달 3관 경주 1관 문이었던 KRA컵에서 퍼니와일드의 막판 역전을 활용했던 황금어장은
00:27한 달 만에 재대결에서 서륙하며 올해 최고의 기대주로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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