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삼성일가가 고 이건희 선대회장 유산에 대한 상속세 12조 원 납부를 마쳤습니다.
00:06삼성그룹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라운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불산 사장이 5년 동안 6차례 걸쳐 상속세 납부를 마무리했다고
00:18밝혔습니다.
00:19이건희 선대회장이 남긴 관계사 지분과 부동산 등을 고려할 때 상속세는 12조 원 규모로 추산됩니다.
00:26이는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대 규모로 2024년 국가가 상속세로 거둔 8.2조 원보다 50%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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